예전에 핸드폰이 갑자기 고장나서 급하게 폰을 바꾸는 중에 약간의 문제가 생겼었습니다
예전 폰의 할부금이 남았었던거죠
새로운 폰으로 바꾸면서 예전 할부금과 현재의 요금을 같이 내게 되었죠
이건 뭐 문제가 전혀 안되죠
근데 제가 요금납부 계좌를 바꾸면서 일이 생긴 것 같습니다
전 분명히 sk텔레콤 114에 전화를 하면서
"예전 폰 할부금과 현재의 요금을 전부 새로운 계좌에서 나가는걸로 해주세요"
라고 말했었습니다
알았다고 하더군요
근데 몇 달뒤에 날아온 충격적인 소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예전 폰 할부금을 계속 안내서 현재폰을 정지시킨데욬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 새로운 계좌에 돈이 있는데 뭔 개소리냐 했더니 돈 없데욬ㅋㅋㅋㅋㅋㅋㅋ
보니깐 돈이 있긴 있어요 그래서 계좌 확인해달라고 했더니 예전 계좌에서 빠져나가는걸로 되있음ㅋㅋㅋ
그럼 새로운 계좌에서 돈 빠지게 바꿔요 했더니 해지폰이라 못바꾼데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시키는데로 해서 잘 모르겠는데 폰을 바꿀 당시 원래 폰을 2달간 유지를 시키고 나중에 해지를 시켰었습니다. 2달 유지시키는 동안은 다른 이상한 번호로 유지를 시켰고요)
원래 계좌에 돈을 넣어주셔야된데요 ㅋㅋㅋ
그래서 화가나긴 했지만 뭐 안된다니 어째요 약한 소비자가 까라면 까야지 ㅋㅋㅋ
일단 그 당시 제가 은행업무를 처리할 수 없는 상태라 급한데로 아는 사람에게 부탁하여
2달치였나 그것만 넣었습니다.
근데 일이 많아서 잠시 잊고 있다가 다시 연락이 왔습니다 미납됐다고
그래서 원래 계좌에 10만원을 넣었습니다(할부금 뭐 월16000원 정도)
근데 한달 뒤에 날라오는 또하나의 충격ㅋㅋㅋㅋㅋㅋㅋㅋ
채권추심회사에서 연락이 오네요 돈 내놓으라고 ㅋㅋㅋㅋㅋㅋ
sk텔레콤에서 채권추심회사에 업무 다 넘겨버렸나봐요 ㅋㅋㅋ
무서워서 살겠나 이거ㅋㅋㅋ
제대로 연락도 안해주고 전화를 항상 받을 수 있는게 아니라고 말도 해줬는데
문자 한통 없이 그냥 채권추심회사로 넘겨버리네요 ㅋㅋ
이제 sk못쓰것습니다 안그래도 요금제도 비싸고 짜증나는데 오래전부터 쓰던거라 쓰고있었건만
이런식으로 뒤통수를 치네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