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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왠만하면 쓰지 마세요

끄적끄적... |2013.03.30 09:50
조회 1,536 |추천 3

예전에 핸드폰이 갑자기 고장나서 급하게 폰을 바꾸는 중에 약간의 문제가 생겼었습니다

 

예전 폰의 할부금이 남았었던거죠

 

새로운 폰으로 바꾸면서 예전 할부금과 현재의 요금을 같이 내게 되었죠

 

이건 뭐 문제가 전혀 안되죠

 

근데 제가 요금납부 계좌를 바꾸면서 일이 생긴 것 같습니다

 

전 분명히 sk텔레콤 114에 전화를 하면서

 

"예전 폰 할부금과 현재의 요금을 전부 새로운 계좌에서 나가는걸로 해주세요"

 

라고 말했었습니다

 

알았다고 하더군요

 

근데 몇 달뒤에 날아온 충격적인 소식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제가 예전 폰 할부금을 계속 안내서 현재폰을 정지시킨데욬ㅋㅋㅋㅋㅋㅋㅋㅋ

 

분명 새로운 계좌에 돈이 있는데 뭔 개소리냐 했더니 돈 없데욬ㅋㅋㅋㅋㅋㅋㅋ

 

보니깐 돈이 있긴 있어요 그래서 계좌 확인해달라고 했더니 예전 계좌에서 빠져나가는걸로 되있음ㅋㅋㅋ

 

그럼 새로운 계좌에서 돈 빠지게 바꿔요 했더니 해지폰이라 못바꾼데욬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도 시키는데로 해서 잘 모르겠는데 폰을 바꿀 당시 원래 폰을 2달간 유지를 시키고 나중에 해지를 시켰었습니다. 2달 유지시키는 동안은 다른 이상한 번호로 유지를 시켰고요)

 

원래 계좌에 돈을 넣어주셔야된데요 ㅋㅋㅋ

 

그래서 화가나긴 했지만 뭐 안된다니 어째요 약한 소비자가 까라면 까야지 ㅋㅋㅋ

 

일단 그 당시 제가 은행업무를 처리할 수 없는 상태라 급한데로 아는 사람에게 부탁하여

 

2달치였나 그것만 넣었습니다.

 

근데 일이 많아서 잠시 잊고 있다가 다시 연락이 왔습니다 미납됐다고

 

그래서 원래 계좌에 10만원을 넣었습니다(할부금 뭐 월16000원 정도)

 

근데 한달 뒤에 날라오는 또하나의 충격ㅋㅋㅋㅋㅋㅋㅋㅋ

 

채권추심회사에서 연락이 오네요 돈 내놓으라고 ㅋㅋㅋㅋㅋㅋ

 

sk텔레콤에서 채권추심회사에 업무 다 넘겨버렸나봐요 ㅋㅋㅋ

 

무서워서 살겠나 이거ㅋㅋㅋ

 

제대로 연락도 안해주고 전화를 항상 받을 수 있는게 아니라고 말도 해줬는데

 

문자 한통 없이 그냥 채권추심회사로 넘겨버리네요 ㅋㅋ

 

이제 sk못쓰것습니다 안그래도 요금제도 비싸고 짜증나는데 오래전부터 쓰던거라 쓰고있었건만

 

이런식으로 뒤통수를 치네요 ㅋㅋ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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