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5탄 쓴지 별로 안되서 6탄 을쎠 합뉘댯댯댯!!!!!!^ ㅡ ^
한근두근님과 호야님이 6탄 기다린다고 해서 후다다닥 달려왔지요!!
톡커님들 아잉 뿌잉 ~저의 허접한 글에 오타도 많은데 잘읽어 주시고
추천 3개 눌러주신 사랑스런 님들 아이 러뷰 유
쪽(아..죄송해요 너무 기뻐서 그만
헤헤)
여튼 기다리시는 분들을 위해 나님을 항상 걱정하신 선생님이 나님 걱정한것을 써주겠어요!! 헤헤![]()
히히 그럼 고고고고고고고 띵!!!
-3-3-3
음슴체 !!
나님 2G쓰는 시대 였음 그땐 3G란게 없었음! ㅎ ㅡ ㅎ 여튼 나님은 핸폰을 일주일 이상 잘 못감...
잃어버리거나 , 나님 덜렁이여서 넘어져서 손에 쥐고 있던 폰 날아가서 부셔진적도 있었음 ..![]()
여튼 산지 오래 안된 폰을 나님은 또 고장냈음 ...그렇게 크게 고장난게 아니라 그냥 최신기록에
있는 제일 첫번째님에게 전화가 가는 것이 였음! ..ㅋ
다들 예상 하다 싶이 ㅋㅋ 내 전화 기록 문자기록 첫번째는 누구 겠음!? 사랑하는 나의 국어쌤이 였음 ㅋ
근데 나님 수업시간에 열공은....ㅋㅋㅋ 무슨 꾸벅꾸벅 졸다가 쉬는 시간에 눈이 초롱초롱해지는 ㅋㅋ
그런 아이임 다들 그랬지요?~ 나만인가요?
ㅋㅋ 여튼 그렇게 수업을 지루하게 꾸벅 꾸벅 인사를 하며
듣고 쉬는 시간 종땡 치자마자 쥐똥이와 담소 아닌 담소를 나누어 주고 있었음!!
그런데 이때 어디서 익숙한 스리퍼 소리가 들리는거임 ~ 질질 끄는 우리 국어선생님의 스리퍼님 ㅎㅎ
나님 온감각이 또 저기로감 ㅋㅋ 근데 스리퍼 소리가 엄청 빠르게 오는거임 !!!!
와제라지? 하며 있는데
쌤님 손에 노란 박스를 들고 다녔음 ! 거기안에는 쌤님의 노트북과 국어책 그리고 매 ㅋㅋㅋㅋㅋㅋ가
항상 같이 있음 ㅎㅎ 근데 쌤이이 우리반 딱 들어오시더니 숨을 막 고르게 "헉헉"쉬며 나님을
뚫 . 어 . 져 . 라 보는거임!! 나님 아무것도 모르다 쌤님 오니 마냥 좋아서 나님도 똑같이 눈을 봐라보고
있었음 ! 근데 계속보다가 "휴~ " 라고 한숨쉬면서 얼마나 빠르게 그 노란바구니를 들고 오셨는지
머리는 다헝글헝글 어져 있었음! 거울보며 머리정리 하면서 거울로 나님을 보는거임!!!!
ㅋㅋ
나님은 또 마냥 좋다고 쌤이 왜그런지도 모른채 눈을 보다가 웃으면서 있는데!!!!!!!!!!!!!!!!!!!!!!
종님이 치심... 쌤님 우리반 수업아니시니 당근 노란바구니 들고 나님을 흘끔 보더니 나가 버리셨음..!
나님 저때 진짜 아무것도 몰랐음 ㅋㅋ 집가는 도중에 알게 됬음 ㅋㅋ...나님이 아까도 말했듯이
나님의 핸드폰이 고장나서 제일 첫번째인 기록의 전화가 간다고 하지않았음? ...맞음 여러분의 생각이
맞음 ㅋ 그것도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저렇게 달려오신 전 수업시간에 간거임 ㅋㅋㅋ 우리선생님
제일 앞반에서 수업중이였음 ! ㅋㅋ 근데 1분 넘게 통화를 한기록이 있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
나님 제일 앞반에 친구가있음 ! 가서 무러보니 우리쌤님 수업시간에 공부 가르 치시다 전화오는거 보고
받아서 "여보세요" 했는데 당연히 나님의 대답은 "...................." 정적이 아니겠음? ㅋㅋ 우리쌤임
"여보세요?" "야 !" "너어디야!" 를 반복하고 있었다고 함 ㅋㅋ 쌤님이 나한테 그렇게 뛰여 오신건
그것 때문이였음 ㅎㅎ 얼마나 걱정하셨으면 그렇게 뛰여와 나님을 뚜러저라 보고있었겠음? ㅎ ㅡ ㅎ
쌤님은 놀래고 걱정되고 그랬겠지만 나님은 사실을 알게된후 당근 므흣므흣 미소를 띄였음!![]()
누가 봐도 선생님은 나님을 격하게 좋아하는것같지 않음?
아닌갑? ㅋㅋ 나님은 그렇게 생각하겟소 ㅋ
여기서 끝나면 우리 톡커님들 기다렸던 보람이 없으실까바 한개더 쓰겠음! 이것도 걱정하신거임 !!
우리쌤 나님한테 무슨일 생기면 걱정을 마니 하시는것 같음 ㅋ 따른애들 신경 안쓰시면서
나님이야
행볶으지만 큭큭 다른애들 따위 ㅋㅋ
꺄꺄꺄 ㅋㅋㅋ(나님 너무 악마같음? 사랑하면 악마가됨 ㅋ)
여튼 다른 예기를 써보이겠음!!!
이건 방학때였음... 나님 우울함 .. 까망이년이 그렇게..우리 사이 .. 모세의 기적처럼 갈라놓은 사건이
방학전이 였음.. 그래서 방학때 쌤님에게 연락 안한다고 말하고 안했겠음?
나님을 너무 모르심 ㅋㅋ
나님 꿋꿋히 하지는않고 그렇게 안하다 너무 보고싶고 잘지내는지 궁금하지 않음? 그래서 나님 잠도
매일 못자고 그러다 거이 일주일 만에 새벽 네시? 그쯤에 문자님을 보냈음 "잘지내요...?"라고 ㅋㅋ
당연히 그시간에 답장을 기대하지는 않았지만... 훌쩍훌쩍 울적한기분을 느끼며 잠에 들었음 ㅎ ㅡ ㅎ
잠들었는데 아침 10시쯤 어무니가 막 흔들어 때려 "인나인나" 라며 딸을 폭행?아님 맴매를 때리며 깨움
나님 늦게 자서 "왜에에에엥 ㅠ" 이러면서 깨는데 어무니가 "전화와 이년아" 이래서 전화받을라 하니 끊어
지는거임 ㅇㅁㅇ 누꼬 확인할라고 딱!보는데 또 바로 전화가 오는거임!!!!!!ㅇㅁㅇ 바로 다름아닌 나님의
고장난 핸드폰 액정에 '국어쌤♥' 라고 뜨는거임!!!!! 나님 한치의 망설임이 없었을것같지만..ㅋ 있었음..
저번처럼.. 나님 마음에 스크레치 줄까바..ㅠ 흐윽 그래도 듣고 싶지 않음? 국어쌤의 달달 목소리 ㅠㅠ
그래서 받았음 !
- 여보세요
했는데 쌤님이 막 걱정하는 말투로
- 이제 일어난거야?
이러는 거임 ㅋㅋㅋ 나님 당근히
- 네에 ..ㅜ
이 대답하면서 혼날것같은 그런? 느낌에 ...주눅이 들어있었음...
시무룩 근데 쌤이
- 집이야?
아주 걱정하는 말로 다정하게 말하는거임 ㅋㅋ 방금의 주눅든 나님 어디가고 달달 목소리에 녹았음 ㅋㅋ
그래서 나님 다시 대답을 함
- 네 ~ 왜요?
라고 했는데 우리쌤 걱정 많이 했나봄 ㅋ
- 왜요 라니 ㅋ(여기서 웃는게 느껴졌음 !
) 너가 어제 새벽에 문자해서 놀랬잖아 무슨일 있는줄 알고~
이러는 거임 !!!!!!!!!!!!!! 저번에 매정했던 술꼬장 아저씨 어디가고 이렇게 다정달달 하게 말하는지,,![]()
그래서 나님 말했음...
- 아니..그냥요 .. 잘지내는지 궁금해서요..히 (나님도 웃었음 ㅋ 분위기 풀리니 ㅋ)
쌤님도 내가 혼날줄알고 주늑들다 웃으니깐 좋으신지 막 싱글벙글이 느껴지는 말투로 얘기하심!
- 나야 잘지내지~ 냥이는 잘지내?
라고 하는거임!!!!!!!!!! 흑흑 ..너님 ... 너님의 그말투와 다정함과 사랑스러움때매..내가 너님을 사랑하는거
임 !!!!!!!!라고 하고 싶었지만 ㅋㅋㅋ 그냥 대답해줌 ㅎ
- 저야 잘 지내죠~! ( 사실 너님 꼬장때매 잠못자고...그랬다..흑 ㅜ
)
그랬더니 쌤님이
- 지금 일어났음 밥 안먹었겠네~
라는거임 나님 눈치 없음 ㅋㅋㅋㅋ저때 안먹었다고 함 쌤님 밥사줄지도 모르는데 ㅋㅋㅋㅋㅋ쉬퐁 지금 생
각하니 아까움... 쌤님 집이랑 우리집이랑 걸어서 15분 바께 안걸림.!!!! 나님 눈치 없게
- 지금 머글라구요 ㅎ..쌤은 밥드셨어요?
라고 했는데 우리쌤 나 늦게 잔거 놀리는건지 뭔지 흥흥! 갑자기 놀리는 말투로
- 당연하지 아까 ~~~~~~~먹엇지 ㅎ 일찍인나서
이러는거임 ㅋ 그래서 나님 엄마도 아닌데 ㅋㅋㅋ
- 잘했어요~^_^
웃으면서 말하니깐 쌤도 웃으면서
- 개학얼마 안남았어~ 방학숙제는 했어?
라고 하는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쉬방...ㅋㅋㅋㅋㅋㅋ아놔.. 지금 너님 하나로 복잡한데..ㅋ
어뜩해 안한거 알고 딱말하는거임 ㅋㅋㅋㅋ나님 그래도 솔직하게 말함 ㅋㅋ
- 아아...아니요
그러니 선생님 ㅋㅋㅋ 그래도 웃으면서 ㅋㅋ(속으론 그럴줄알았어~ 이랬을것같음ㅋ)말을함
- 언능해 ~ 그거 하나하나 검사할껀데?ㅎㅎ
이러는거임 나님 놀리는거 맞쥐? 지가 지금 계속 나님 걱정했다고 ..췟
그래서 나님 말했쥐!
- 알았어요..
했더니 쌤이
- 잘지내고~ 방학숙제 잘하고 ~ 개학 얼른 해서 보자~^^
이러는 거임 ㅋㅋ 나님 웃으면서
- 알겠어요~ 끊을께요~^^
했더니 우리쌤도 웃으면서
- 그래~ 먼저끊어~
이러는거임 !!!!!!!!!! 너의 매너의 나님 반하지
원래 반했지만 더 반하쥐 헤헤
그러고 나님 웃으면서 끊었음 ! 케케케
므흣므흣 우리 어무니도 내가 국어쌤 좋아하는거 아시고
계셨음 끊고 싱글벙글님 찾아와서 웃으니깐 우리어무니 점쟁이심 ! ㅋㅋ "국어쌤이냐?뭐라는데 글케
좋아해?" 이러는거임 나임 이래저래 말하니 우리어무니 원래 시크함..ㅋㅋ 이렇게 말하심 " 너 왜 쌤
걱정하게 만들어 그래도 니쌤 너 관심있나바 " 이러는거임 ㅋㅋㅋ 다른 어무니들이였으면 막 쌤을 좋아하
냐며 그쌤은 왜 너한테 저나 하냐며 뭐라했을텐데 우리어무니 저예기하면서 " 언넝언넝 시집가라 너 대려
가는 남자 있음 땡큐다 " 이러는 거임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놔 버려짐...ㅋㅋ 여튼 그렇게 나님은
점점 더 사랑에 퐁당 아니 풍덩 내몸을 던짐 !!!!!
헤헤
톡커님들 어때요? 괜찮았나욤? ㅎ ㅡㅎ우리 쌤님 톡커님들이 봐도 나님 좋아하는것 같지 않음? ㅎㅎ
여튼 톡커님 제이야기 기다려 주시고 찾아주시고 봐주시고 해주셔서 감사해요
짱짱
오늘은 이렇게 마무리 짓고 내일 또 쓰러 올께요 !!!방긋방긋![]()
톡커님들 일요일인 지금 아빠 어디가를 시청하시는 분들에게 후를 부탁해여~ㅋㅋ
전 이거 쓰느랴 후 목소리만 듣고 있어용 ㅎ 쿄요쿄요~
저도 이제 후를 보러 가겠어요!!
뿅뿅
톡커님들 사랑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