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3.12일자로 엘지유플러스에 신규로 휴대폰 옵티머스쥐프로기기를 구매하여 가입하였으나 엘티이망은 훌륭하나 통화망이나 품질이 너무나떨어지고 통화가 수차례 걸리지않으며 수신감도도 상대방에서 좋지않다는평이 심하여 가입한 판매점으로 방문시에 취소가능한지 문의하였고 14일내 방문하라는 안내를 받은뒤 019114 엘지유플러스 고객센터로 전화하여 14일이 만료되는 날짜를 문의하였습니다. 당시 엘지유플러스 상담원은 (가입일은 13일이며 취소가능날짜는 27일까지다) 안내를 하였고 저는 가입일이 헷갈렸던 당시 고객센터의 말이니까 가입일이 12일이아닌 13일로 믿게되었고, 27일자에 판매점에 방문해도되는지 전화했을시에는 이미 14일이 지난상태였고 취소가능한 날짜는 26일까지였습니다.
해당 오안내한 상담사님에게 저와 통화한 녹취내용 확인한뒤 저에게 재통화요청을 했고 그상담원은 분명하게 본인이 오안내하였으며 잘못안내드려 죄송하다며 잘못을 인정했고, 화가난 저는 저에게도 이어폰으로 마이크에대고 녹취내용 들려달라고했을시 그상담원은 그부분은 확인되지않는다며 다시금 녹취내용을 숨기려고하는듯 발뺌하여 들려주지않았습니다. 해당건으로 예외적인 취소가가능한지 할부금이나 청구될요금은 어떻게 처리해드릴지 확인후 연락을 주신다고하여 기다리고 기다려서 매일매일 하루도빠짐없이 본인이 업무하는 도중에 틈틈히 시간을내어 고객센터 통화를받았고 재연락드리겠다는 내용을 4.1일인 당일자까지 고객센터통화를 매일 받았으며 결국 최종적으로 저에게 돌아온답변은 14일이지나 취소도 불가하며 이미 청구된 취소하려고자했던 일자부터의 금액들과 앞으로 청구될 할부금및 요금도 모두 본인이 부담하라는 내용이었습니다 . 오안내한 상담사에대한 처리는 내부적인 징계나 회사의 경고조치밖에는 취해줄수 없다는 내용... 너무나화가나서 고객센터에통화하여 궁금한내용을 물었으나 고객에게 잘못된정보를 안내했고 피해를 입은건 고객인데 아무것도 처리해줄수있는게 없냐고 따지고 항의했으나 돌아오는건 의미없는 죄송하다는 말과 LG를 이용하도록 강요하는 말뿐이었습니다. 너무나 황당하고 어이가없고, LG유플러스 고객센터에서 궁금하거나 통신사전산내용에관한 자세한내용을 문의해도 이런식으로 답변이 되고 피해를 입게된다면 저뿐만아닌 다른 고객들도 피해를 입을가능성이 있을거같아 이렇게 글을올립니다. 정말 이 엘지텔레콤의 횡포에 화나가서 참을수가없네요 현재 엘지유플러스쪽으로 가까운 LG직영점쪽에 그동안 통화한 녹취자료 전송을 요청해놓은 상태이며 방통위 및 여러 신고기관에 신고처리를 접수해놓은 상태입니다. LG유플러스의 끝까지 처리해줄수없다는 뻔뻔한 태도에 너무나억울하여 이 내용을 보다많은 분들이 공유하여 더이상 저같은 피해가 또발생하지않도록 널리 알리고싶은 생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