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한 말로 기본적인 수치심도 없고 머리도 없는 아이들 같다.며칠전에 누가 사진 한장 올렸더라. 아이 업고 가고 있으면서 담배를 물고 가는 여자 엄마 사진..말도 안되는 사진이며 당연히 그 아줌마 욕할 줄 알았다. 그러나 베플은 다들 남자 욕이더라. 너희 남자들은 담배 안피우냐.. 어쩌고 저쩌고..차라리 저 엄마 엄마자격 없다. 그리고 결혼한 남편들도 조심해라라고 했으면 그럴수도 있겠지라고 생각했겠지.
남자도 아이 안고 있으면서 담배 피우면 쌍욕을 얻어 먹는다.심지어 와이프 임신했거나 아이가 어린데 담배피우면 욕 얻어 먹는다.심지어 담배 냄새가 아이한테 해로울까봐 담배 끊는 사람도 부지기수 이다.아이 안고 담배피는 여자사진을 보고 남자욕하는 나라는 우리나라 밖에 없을 것이다.즉 뭐가 잘못되고 뭘 고쳐야하는지 모른다. 그저 여자 욕하는게 싫고 무조건 남자 욕을 한다.
임신한 아내가 담배를 피워요. 라는 글에 베플이 뭔줄 아니.아내가 스트레스 받는것 보다 담배 피우는게 태아에 더 좋아요.임신한 아내가 술을 너무 자주 마셔요. 라는 글에는술이랑 기형아와는 상관이 없다네요. 정말 할 말이 없는 종자들이다. 자기 자식에 대한 사랑은 없다. 단지 여자가 받는 조그마한 스트레스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나 보다.술과 담배는 태아에 해로운 작용을 하고 기형아를 유발시킨다.그러나 여기 판녀들은 자기가 받는 스트레스가 훨씬 더 중요하다고 생각한다.아니 임신했을때 담배피우는 남편은 쌍욕을 하고 천하에 죽일놈을 만들면서..임신한 아내가 담배를 피우거나 술을 마셔도 이해를 해줘야 한다고 주장하는지 모르겠다.
그래 판녀들 자기들 입으로 모성은 본능이 아니라고 주장하는 사람들이니까.세계 어느나라를 가도 여자를 보호해주는건 모성을 가지고 있고 모성을 가질 사람이기 때문이다.모성은 본능에 가깝고 교육 및 경험에 의해서 더 강해지는 것이다.그렇게 따지면 식욕및 성욕도 본능이 아니다. 없는 사람이 있기 때문이다.그런데 또 자기들이 보호받고 그래야 될때는 모성을 또 강조한다.자기들이 힘들때는 본능이 아니니까 강요하지 말라고 하면서, 필요할때는 들먹인다.
도대체 자기들이 이렇게 행동을 하면서 욕을 하지 말라는 건 무슨 속셈인가?욕을 하지 말라고 하는 이유는 단 하나다. 고칠 마음이 없고 그냥 자기들 편한대로만 살고 싶다는 걸 뜻한다.난 여기 글들을 보면 이중성도 이중성이지만 기본적으로 해야 하는것도 편들어 주는걸 보면정말 이 사람들은 무슨 생각으로 사는지 궁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