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유기묘 두 마리와 수년간 함께 살고 있어서 한마리 더 입양하기엔 어려움이 있어서 입양처를 찾고 있습니다.
집앞에서 늘 사료를 주던 길고양이였는데 건강상태가 걱정되어 구조하게 되었습니다.
늘 집앞에 올때 종종 선물로 벌레를 물어오던 착한 아이입니다.
현재 동물병원에서 기본검진과 진료, 구충제 완료하였고 병원에서 보호하고 있고 수시로 면회를 하면서 보호중에 있습니다.
이름 : 레이
품종 : 터키쉬 앙고라
성별 : 남
나이 : 성묘 (2살 이상 추정)
중성화 여부 : 무
특징 : 흰색 중단모, 푸른 눈
구조 장소 : 서교동 무과수마트 인근
성격 : 처음엔 경계를 하지만 온순하고 애교가 많음
유기묘로 오래 지내와서 허기가 많이 지는지 식탐이 많음
질투심이 있어서 많은 사랑이 필요함
건강 : 양호함. 구충제 및 위생 진료 완료, 중성화 수술과 백신 접종 요망
입양 조건 : 고양이에 대한 지식을 갖추고 있으셔야 하며 중성화 수술과 백신 접종은 반드시 해주셔야 합니다.
납득할 수 없는 파양이나 파렴치한 재유기 방사는 절대 안됩니다.
입양 후 처음 한달 동안은 일주일에 한 번씩 사진을 통하여 근황을 알려주시는데 동의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현재 보호 장소 : 성산동 이리온 (캣츠 앤 독스점)
동물 의료원 협력 병원이며 유기묘를 위탁 보호해 주고 있습니다.
레이가 좋은 분 만나서 행복했으면 합니다.
cherrycatnip@gmail.com로 문의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