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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 올 상반기 트렌드 메이크업

내가 |2013.04.05 15:23
조회 16,686 |추천 6

 



다시 겨울이 돌아온 것만 같은 쌀쌀한 날씨에 다들 몸도꽁꽁, 마음도 꽁꽁하시죠?

하지만 여성들에게는 벌써 봄이 성큼!! 다가왔답니다.

옷차림도 한결 가벼워지면서 전체적인 분위기는 벌써 봄봄봄~

오늘은 2013 상반기트렌드 메이크업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질까 해요~^^



두근두근! 벌써부터가슴 설레는 소리가 들리지 않나요?

메이크업은 여자들에게 늘 반갑고 궁금한 소식이 아닐수 없죠~

공감하며 고개를 끄덕이는 소리가 제 귀에 들려오네요.+_+



 

각설하고! 올해에가장 붐을 일으킬 메이크업의 키워드는 바로

‘사랑스러움, 화사함, 생기’라고 합니다.

정말 올 상반기에 딱 알 맞는 키워드인 것 같아요! :*)



언제나 앞서나가는 ‘헤라’에서도 이러한 트렌드에 발맞춰

‘Oh, my love’라는 주제의 컬렉션을 선보였는데요!



지금부터 단 하나라도 놓치면 안 되는!

메이크업 하나로 트렌드세터가 될 수 있는!!

탑 시크릿 노하우를 소개해드릴 건데요!!!

트렌드 제품 세가지를 중심으로 올 봄 메이크업에 대해 설명해 드릴 거예요~



사랑을 하고 싶고, 사랑을하고 있고, 늘 사랑을 꿈꾸는 여러분들~

상반기 트렌드 메이크업으로 ‘사랑’을 쟁취해 보자구요.^^





No.1 아찔한 속눈썹? 이젠 고민 해결! – ‘헤라 리치컬링 마스카라’

 



와~ 뭉침없이 아찔하게 컬링 된 속눈썹 보이시나요?

요즘 트렌드 좀 안다 하는 언니들 사이에서 마스카라계의 갑(甲)으로 추앙 받고 있는

‘헤라 리치컬링 마스카라’를 이용한 메이크업 사진이예요~



숱이 많고 길이도 긴 서양인을 부러워해야만 했던!

우리 동양인들에게 바칩니다! (지오디 노래 버전..ㅋㅋ)







헤라 리치컬링 마스카라의 가장 큰 3 Step 특징! 아시나요?

 

<사진출처: 헤라 홈페이지>



눈으로 직접 보고도 믿기지 않고, 제품을 사용하면서도 믿기지 않는!

정말 언빌리버블~!!한 마스카라.

그래서 다들 솔루션 마스카라, 해결사 마스카라라고 애칭을 붙이나 봐요.^^

입 소문이 자자한 타 브랜드 제품들을 사용해봐도,

오후가 되면 언제나처럼 늘 팬더가 되어있고~

뭉침이 심해 거미 다리 같다는 소리도 들어봤고~

클렌징 시에 잘 지워지지 않아 속눈썹이 우수수 다 뽑혀본적도 있다면~



이제 걱정하실 필요 없어요.

단점 없는 마스카라,‘헤라 리치컬링 마스카라’가 있잖아요!^^

아이 메이크업의 핵심,마스카라~

헤라 리치컬링 마스카라 덕에 이제는 아이 메이크업이너무나 재미있답니다.



No.2 홍조증 같은 블러셔는저리가랏! – ‘헤라 러브 마이 블러셔’

 


 

<사진출처: 헤라홈페이지>



헤라의 ‘러브 마이 블러셔’는

생생한 꽃잎 빛 핑크 컬러와 은은한 펄감의 윤기로 화사함과생기를 준다고 해요.

앞서 말씀 드린 키워드에 꼭 맞는 아이템이죠?^^



두 가지 컬러가 섞여 있기 때문에 부드럽게 섞어서 쓸수도 있고,

하이라이터로 쓸 수 있으니, 정말 너 매력 있어~♬ 매력 있어~♬

은은하면서도 생기 있는 표현이 가능하기 때문에

블러셔 사용을 안 해보셨던 분들도 전~혀 부담 없이 사용하실 수 있으실 거예요!

한 듯 안 한 듯, 소녀처럼발그레한 볼~

너무너무 탐나지 않으세요? ♥.♥





No.3 키스를 부르는 입술– ‘헤라 러브 마이 루즈‘

도톰하고 반짝거리는 입술을 두고 흔히들 ‘키스를 부르는 입술’이라고 하죠?

하.지.만!

무조건 도톰하고 반짝거린다고 해서 그 누구나 키스를부를 만큼

사랑스러워질 수 있을까요?

그건 절대 No,No~

 



 



그 누가 봐도 사랑스러울 정도의 입술 표현을 하고 싶다면

우선 자신에게 잘 어울리는 색상 선택과,

립글로스를 따로 바르지 않아도 촉촉해 보이는 제품을선택해야 할 거예요~





 

 

 

 

<사진출처: 헤라홈페이지>

헤라의 ‘러브 마이 루즈’ 어떠신가요?

사진의 왼쪽부터 1호 그레이스 핑크, 2호 블룸 바이올렛, 3호 트윙클 레드 컬러예요!

이렇게 총 세 가지의 컬러가 있는데요~



사진만 봐도 정말 사랑스럽고, 키스를 부를 만큼 치명적이지 않나요?

더욱 놀라운 것은 립글로스를 따로 덧바르지 않은 상태라는거예요.

오.마.이.갓!



입술에 녹아 내리듯 발리며, 눈부신 촉촉함을 주는

크리미한 루즈이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겠죠?^^



이렇게 총 세 종류의 메이크업 제품을 통해

올 봄, 여신이될 수 있는 “Oh My Love” 메이크업 트렌드를 알아봤는데요~

어떠세요 여러분?

당장이라도 러블리한 S/S 메이크업에 도전해보고 싶지 않으신가요?



화사한 메이크업을 시작하면 왠지 따뜻한 봄날이 바로찾아올 것만 같아요~

저 뿐만 아니라 여러분들도 모두

올 상반기에 작년보다 더 어려 보이고 생기 있어 보이는메이크업에 도전해보아요~

벚꽃축제 때 시도해보면 정말 사랑스러울 것 같죠?

 

 



오늘도 해피 바이러스 가득한 하루 되세요

See ya~ :*)

 

 

추천수6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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