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3개월밖에 안 된 작고 어린 강아지입니다..
보호소에 들어간 날짜를 보니 며칠 안에 안락사가 될 강아지입니다..
겁에 잔뜩 질린 작은 몸과 얼굴로 하루하루를 버티고 있을 아이...
제가 해줄 수 있는 거는 이렇게 이 강아지를 대신하여 마지막으로
인터넷에 호소하고 살려달라는 것밖에 없네요....
지금도 떨고 있을 강아지를 생각하면 가슴이 아픕니다..
모든 유기견들이 그렇겠지요 ㅠ ㅠ 할 수만 있다면 더 많은 아이들을 식구로 받아들이고 싶네요..
한창 사랑받고 애교 떨며 지내야 할 이 아이에게 마음이 가신다면..
제발 그냥 지나치지 마시고..
031-867-9119 (한국동물구조관리협회)
02-2289-1577 (담당자: 강윤희)
그리고 밑에 주소는 이 아이를 발견한 '동물보호관리시스템' 사이트입니다.
http://www.animal.go.kr/portal_rnl/abandonment/adoption_info.jsp
강아지를 사랑으로 보듬어주실 분이 절실합니다..
부탁드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