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 드뎌 왔쏘..![]()
혼사방 식구들의 최대의 고비인 거시기 마쓰..
모두들 한해 두해 격은 일이 아니라 보기에 요번에도 무척 굳건하게
이기리라 보오..![]()
제 아무리 넘 들이 염장을 질러도..
제 아무리 넘 들이 가심을 후벼파도...
이겨 내시오..굳건한 맘으로 이겨야 합니다..
그렇다고 잠수함 타시고 도주 하는 분들은 내 필히
잠수함에 물부으러 갈터이니 그리 아시오..
성국님..오늘 쫌 조심하시구려..
아마 다른 식구들의 맘을 쫌 이라도 이해 한다면...
자중하시길 바랍니다.![]()
자 그럼 메리 거시기 ......
7일 앞땡겨 해피 뉴 거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