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달한첫키쓰 1.>
우리 커플은 현 한국에서 살지 않고 미국에서 유학하는 학생들임.
그래서 방학때는 많이 못만남 ㅠㅠ (방학 때 나는 한국에 나오고 남친은 미국에 있음ㅜ) 그래서 한달간의 긴방학이 끝나고 처음 보는 거였음. 어쩃껀 눈물겨운 상봉을 하고 화려한 뉴욕시티에 놀러가씀.
지하철에 앉아있다가 (또 아무도 없엇음 지하철에
남치니 귀가 완전 새빨개짐ㅋㅋㅋㅋ 완전 달아오름ㅋㅋㅋㅋㅋㅋㅋㅋ
계속했음ㅋㅋㅋ 더 빨개짐ㅋㅋㅋㅋㅋㅋ
그렇게 달아오른 남치니와 나는 계속 놀다가 한인타운 노래방에가씀
노래를 부를 때마다 남치니가 계속 뒤에서 백허그함ㅋㅋ 나는 내 뱃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떄문에 계속 가라고 하지만 남치니는 멈추지 않음ㅋㅋ
그래서 내 남치니 골려줄려고 개가 노래부를때 개 무릎에 딱앉음ㅋㅋ 그리고 눈 볼 귀에다가 계속 뽀뽀함 ㅋㅋ (남치니가 노래를 해서 입에다가는 못함ㅋㅋ)
그떄 갑자기 남치니가 딱!
노래를 멈추고 날 봄. 우린 그렇게 계속 봄. 그러다가 남치니가 내 허리를 감쌈..그러더니 갑자기
무엇인가가 들어옴ㅋㅋ
나님은 첫키스였던지라 이렇게 말해씀...
'지금 뭐하세요? 설마 ㅋㅅ?'
ㅋㅋㅋㅋㅋ
남친 얼굴 새빨개짐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게 내 첫키쓰엿음..ㅎㅎㅋㅎㅋㅎㅋㅎㅋㅎㅎㅎㅎㅋㅎㅋ
<글쓴이가 제일 좋아햇던 키스 베스트 1>
글쓴이는 질투가 너무너무너무너무너무 심함..ㅠㅠ 나도 이게 얼마나 짜증나는지 알지만 그래도 싫음.. 그래서 내 남치니의 전여친이 너무 싫음.. (다 같은 학교 다님ㅋㅋ) 어느날 어떤 소문이 들려오는 거임..
내남치니랑 전여친이랑 다정하게 애기하는 걸 누가 봣다고
남치니에게 티는 안냇지만 결국 학교 끝나고 같이 있으면서 내가 폭발함
글쓰니 울면서 남치니한테
"나는 니가 너무 좋아.. 근데 니가 나한테 그런 애기 안해주면 나는 얼마나 속상할 것 같애
남치니 왈
"뿡뿡아.. 나는 이제 개가 신경이 안 쓰여서 그런 일조차도 까먹고 있엇어... 그리고 개가 그냥 인사하구 다음에 무슨 수업이냐길래 답만 해준 것 뿐이야.."
남치니 계속 위로해주지만 나는 울고 있는 내자신이 너무 부끄럽기도하고.. (딴이유는 아이라이너 번질것 같애서ㅋㅋㅋㅋ) 그래서 남치니한테 잠깐 멀어져 있으라구 함.
그리고 혼자 짜져서 울었음....
그러자 남치니가 앉아있는 나를 위해 무릎을 낮춰줌.
내얼굴에 놓아져 있던 손을 갑자기 치우더니 폭풍 ㅋㅅ를 함...
그니까 이놈의 눈물... 멈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래 키스하면 아무 생각 안나잖아...
그니까 남치니왈
"ㅋㅋㅋㅋ 왜 갑자기 우는 거 멈췃어?"
"니가 나한테 키스 하니까 아무 생각도 안나잖아!"
그러자 남치니..
"그럼 아무 생각하지마..."
그리고 폭풍 ㅋㅅ...
그렇게 삼분있다가 똄
글쓴이 괜히 뭔가 부끄러워져서
"야 너 괜히 이런걸루 악용하지마!"
그니까 남치니가 이럼
"악용할꺼야.."
그리고 또 ㅋㅅ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지금 생각해보면 오글대지만 그때가 내가 젤 좋아했던 ㅋㅆ임ㅋㅋ
남치니한테 한참 지난뒤 나한테 왜 ㅋㅅ했냐구 물어보니까
'너우는거 이뻐서 ㅋㅅ하는 거 계속 참은거 결국 폭발한거지.....'
톡커언냐들! 추천 눌러주실꺼죠? 더 달달한 구 쎈걸로 올릴꼐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