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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종! 면상 공개된 유명한 악플러 김00 학생

수원97매탄초 |2013.04.06 19:23
조회 15,217 |추천 16

 

 

 

 

 

 

 

2008년부터 일어난 사건이다.

 

초등학생 김ㅁㅁ가 크레이지아케이드(전체이용가)홈페이지

자유게시판에서

온갖 다양한 악플을 올렸고 자신은 돈이 많아서 "여자의 거기"를

만진다는 주장도 여러번 했다. 그리고 매설물 사진도 여러번

올리고 심지어는 모자이크 처리가 안된 음란물까지 올렸다.

그는 게임운영자에게 장애인이라 부르고 게임유저들에게

쓰레기,가난뱅이,장애인이라는 등 온갖 욕을 퍼부었다.

그리고 자신에게 엎드려 숭배하라는 글도 올렸다.

 

그는 여러개의 아이디로 악플을 올렸는데 그 아이디들 중에서

대표적으로 끢끢끢끢끢끢이라는 아이디가 피해자들에게 가장

기억에 남는다고 한다.

 

김ㅁㅁ의 악플이 정도가 지나쳐 피해자들은 참지 못해 그의 학교와

생일과 본명을 알아냈고 그의 학교에 전화를 해서 김ㅁㅁ의 악플과

음란물 게시사건까지 얘기했다.

그래서 김ㅁㅁ의 담임교사 윤ㅁㅁ는 김ㅁㅁ의 부모와 상담까지 했다.

김ㅁㅁ는 담임교사 윤ㅁㅁ 앞에서는 반성하는 척하고 몇시간 후에

곧바로 인터넷에 악플 도배를 하였다.

 

피해자들은 김ㅁㅁ의 학교에 또 신고를 하였으나 학교에서는

악플러 "김ㅁㅁ는 다른 학교로 전학을 갔다"며 어디로 갔는지는

말할수 없다면서 "더이상 김ㅁㅁ때문에 전화하지 말라"고 하였다.

다른 학교로 전학간 김ㅁㅁ는 마음놓고 악플을 중단하지 않았다.

 

2009년. 피해자들 중에 한명이 악플러 김ㅁㅁ의 면상사진을 구했다!

그리고 김ㅁㅁ가 작년에 다녔던 학교에 직접 찾아가서 같은반이었던

학생들에게 물어보고 김ㅁㅁ의 면상을 최종확인하고 피해자들에게

김ㅁㅁ의 면상사진을 공개했다.

 

피해자들은 김ㅁㅁ의 면상을 기저귀입은 아기사진과 합성하여

네이버에서 안티카페도 만들었다.

악플러 김ㅁㅁ는 거짓사과글을 올린 후 새로운 아이디를

하나 더 만들어서 그걸로 다시 악플을 올리다가 들통나자

피해자들은 그를 용서하기는 커녕 오히려 그의 안티합성사진을

열심히 홍보하였다.

 

소문에 의하면 2013 현재에도 김ㅁㅁ가 아이디를 바꿔가면서

계속 악플을 올린다고 한다. 들킬때마다 사과하고 몇시간후에

곧바로 악플올리고 또 사과하고 또 몇시간후에 곧바로 악플올리는

행위가 5년째 반복된다는 소문이다.

그게 사실이라면 그의 악플은 언제 중단될 것인가?

 

그의 안티카페는 지금도 존재하고있다.

 

 

 

 

 

 

 

악플러 김ㅁㅁ의 사건과 자세한 내용을 알고싶으면

네이버검색 - 신승호22

 

 

 

 

 

 

추천수16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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