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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기요

솔직한여자 |2013.04.07 19:09
조회 33 |추천 0

 

계속 어떤남자한테

남자랑 얘기를하다보면

무미건조해요

사실

얼굴은 그냥저런 봐줄만한데

그러니까 성격이 매력이 없다는거?
제가 좀 남자볼때 얼굴,성격

이렇게 보거든요

좀 눈이 까다로운편이라고 할수있죠

그냥 제 기준에 잘생긴남자만??
그런데

다른남자가 싫은건아닌데

일단 한번더 잘생긴남자한테 눈길가는건 사실이잔아요

그쵸

그런데

제가 이정도면

눈을 많이 낮춘편이에요

제가

좀 눈도 좀 까다롭고 남자한테 관심도 없는성격이라

그렇다고 연애에대한 환상도 없어요

막 연애를 하고싶다, 이런 생각이

든적도없고

그런데

좀 남자가없어서

남자 그냥 별로 관심없는남자랑 만나본 경험은잇어도

그런데

남자애

좀 뭔가 조용하더라구요,,

저도 성격이 그렇게 수다스럽지도 않은데다가

좀 과묵한편이에요

그런데

먼가 답답하단느낌???

아니 제가 이남자랑 말도 잘 안통하고

저랑 가치관이 다른거같아요

아니 핑계가아니라

진짜 이사람도 느꼇나봐요

제가 이사람이랑 한번 대화를하고 느낀게

아 속으로 말이 안통하네

라고 느낀적이있는데

이남자애도 저랑 말이 안통한데요

같은생각을 하고있었던거에요

하여튼

그리고 속으로

자꾸

"너는 아니다"
얘기하다보면

넌 아니야

라는 생각이 들어요

이게 왜들지,,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그러니까 일단 절 좋아해주고

저도 이쪽한테 관심있고

관심이 없는건아닌데

사귄다고하면

연애에 대한 진전도없는거같고

무미건조해요

그리고 밋밋하고

그리고 저한테 막

얘를들어

약속을하면

막 니맘대로해

니맘대로~

이런식으로하는데

사실

저 얘한테 주도권 주고싶거든요?
왜냐면

전 얘를 존중해주고싶으니까

그런데

계속 이런식으로나오면

저 얘랑 좀 그런사이될거같고

아니면 질린건가?? 상처받은건가

아닌데

사실 저

그냥 알고지내던 남자있었는데

그남자애 정말 아닌거같아가지고

처음에는 좋았어요

사실 잘될줄알았죠

그런데 그렇게하다가있는데

사실 아닌거같다는 생각이 드는거에요

이남자애가 이것도아니고 저것도아니고

그래서 정리를했죠

딱 끊었죠

그러고

저는

그래도 얘한테 그래도 조그마한 관심은있었죠

그게 좀 적었을뿐

아니 좀 말이안통하는거같아서

관심이 적어젓을뿐

저는 남자랑 대화가 잘통하는남자가좋거든요?
사실

그렇잔아요 다

사람맘이

아무리 좋아도 말안통하면

좀 그렇잔아요

사실 맞춰가는것도 정도가있지

사실 생각하고 가치관이 다른걸 그걸 못바꾸는거지

그래서

아 나도 용기를갖고

좀 다가갈라고했어요

얘한테 존중해줘야겠다

그리고

맞춰줘야겠다

라는 생각을 갖게됬어요

이런 생각을 갖게되는건 이남자가 처음이더라구요

그런데

저는

이남자애가

말이 안통해요

어떻게생각하세요 여러분은??

계속 사람 의심하고

말을안믿는데

사람말조차안믿는데

더군다나 제성격은

급하거든요

성급해서 막 의심하고

그런사람 이랑 안맞거든요?
그런데 저도 사실 맞춰갈려고 노력했어요

그런데

이사람도 나한테 첫눈에반해서 다가온게 아닐테고

저도 이사람한테 첫눈에 반한게아닐테고

그래서 현명하게 선택했어요

아니면 이사람이 신중한걸까요

아니면

저한테 다가오기가 힘든걸까요

그리고

카톡을하면

답답한게

바로바로 답이안와요

얘는 무슨 근무를한다고하는데

군대 공익

거기 다녀서그런거 이해가요

바빠서 그런거

그런데 주말에

볼라고 약속을 잡으면

계속

맘대로해

맘대로해~
이러는데

사실 저는 남자쪽에서 리드해줬으면 좋아요

사실

그런데 제가 리드를 하는성격도 아니고

서로 성격이 엇나가니까

좀 답답하네요

그리고

카톡하면

읽지도않아요

그러면서 왜 나한테 연락안했느니

나보고 어쩌라고

사실 끌리는마음은 있는데

이건 아닌거같아요

아닌건 아닌거겠죠???

얼굴가지고 그런게아니라

얼굴은 봐줄만해요

아니,, 얘가 가식적이지가 않아서 그런가

아니면 저랑 사귈맘은 잇는건가요 진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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