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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이석채 회장), 업그레이드 '올레 자녀안심 플러스' 출시

소소하 |2013.04.08 15:43
조회 70 |추천 0

 

KT(회장 이석채)는 스마트폰의 각종 유해환경으로부터 자녀들을 보호해주고 자녀들의

위치를 파악해 안전사고에 즉각 대처할 수 있는 ‘올레 자녀안심 플러스’를 출시했다고 2일 밝혔습니다.
 
올레 자녀안심 플러스는 스마트폰 유해물 차단 서비스인 올레 자녀폰 안심과 자녀 위치기반

안심·안전 서비스인 올레 스마트 지킴이를 하나로 합친 상품으로 월 3000원으로 이용할 수 있습니다.
 

 

 


많은 부모들이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인 자녀 스마트폰 유해사이트 차단과 위치정보 확인 서비스를 한번에 할인된 가격으로 가입 가능하도록 해 부모들이 편리하고 합리적으로 안심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어요.
 
우선 올레 자녀안심 플러스는 청소년들의 스마트폰을 통한 음란, 폭력, 도박, 피싱 등 유해사이트 접속과 유해앱 사용을 원천 차단하고 자녀들이 안전하게 스마트폰을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며 특히 최근 사회 이슈가 되고 있는 불법적인 소액결제 사기인 스미싱에 대한 원천적인 차단 기능도 제공합니다.
 

 


또한 청소년들의 스마트폰 게임중독이나 메신저중독 등을 예방할 수 있도록 부모가 자녀의 스마트폰 앱 사용시간을 조절할 수 있는 기능도 제공해 부모들은 자녀의 게임 앱 사용 시간을 관리하거나 특정 앱 사용을 개별 제어하여 자녀의 올바른 스마트폰 사용습관을 길러주는 것이 가능합니다.
 

 


더불어 올레 자녀안심 플러스는 자녀의 위치 정보를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게 해 주고

자녀의 위급상황 발생 시에는 SOS 기능을 통해 텔레캅에 현장 출동(별도 비용 청구)도 요청할 수 있습니다.

이를 통해 부모들은 자녀들의 안전사고에 즉각적으로 대처할 수 있어 자녀들의 안전한 귀가를 보장받을 수 있습니다.
 
무선통신BM담당 채정호 상무는 “부모님들이 자녀와 관련해 가장 많이 관심을 갖고 있는 분야들을 묶어 쉽고 경제적으로 이용하실 수 있게 패키지 상품을 출시했다”며 “각종 유해환경에 노출된 청소년들을 보호하기 위해 앞으로도 스마트폰 안심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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