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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혼녀,간통녀들 가족을 평생을 속여온 아버지>

나하나만 |2013.04.09 05:52
조회 865 |추천 3

 

20대 중반을 달려가는 여자예요.

가슴이 먹먹해지고 미쳐버릴것 같은지 어느덧 1년

부모님되신분들 자녀두신 분들 많은 이곳에서

 

우리가족을 지키기위해 글이라도 남겨봅니다.

훗날 우리가족을 또 건들시 신상공개를 위해 남기는 글이예요.

글이 정말 길어요. 사건내용은 -----점선 후부터 있어요.

완전한 요약은 2번째 -----점선 후에 있습니다.

 

 

제가 초등학교때 매일 싸우던 부모님이 이혼하셨고,

가정주부였던 어머니는 위자료 한푼도 못 받고 쫓겨났어요.

 

첨에는 엄마가 오빠를 키우셨고 아버지는 악착같이 딸인 저를

데리고 가셨네요. 데려간후에도 초등학생인 절 빈집,빈식당에 두고

방문은 일주일에 한번쯤하셨고 매번 지방에 일하러 가셨어요.

혼자 밥차려가며 학교가며 아버지가 놓고간 돈으로 배달음식 시켜먹어가며

강아지랑 저 혼자 지냈네요.

 

전 워낙 태어날때부터 산만하고 긍정적인 편이였던지라

부모님이 이혼하셨다는거,혼자라는거 다 모른척 누구보다 잘만 지냈어요.

어릴적엔 그렇게 생각했거든요

'그렇게 매일 지옥같이 싸우느니 떨어져도 행복한게 낫다'

'아빠는 힘들게 일하러 갔으니 징징대지 말아야지'

그렇게 합리화 하며 오히러 학창시절 아이들이 제 가정사를 들먹여도

"이혼 했다고 울 엄마 아빠 아닌거 아냐"따져 물으며 당당히 잘지냈네요.

 

그러다 중학교에 입학할 무렵 때려죽어도 엄마한테 못보낸다던

아버지가 갑작스레 엄마에게 절 떠넘겼고 성인이 될때까지

엄마가 방한칸짜리 원룸에서 자식둘을 키워주셨어요.

아빠는 얼마안있어 같이 사는 여자가 보이더라고요.

 

전 엄마와 살면서도 아버지랑은 연락하며 친하게 지냈고,

가끔 집안에 중요한 날은 온가족이 모여 외식할 정도로

안정적으로 지냈었어요. 그래서 이혼은 했어도 이만하면 행복한 가정이라 생각했고요.

저희도 아버지 중요한 자리는 이미지를 위해 매번 참석해드렸고요.

엄마도 아버지가 어려울때 어렵게 모은 목돈도 몇번 빌려드렸어요.

 

그래서 엄마,아빠 두분다 사랑했어요.

계속 아버지가 옛날부터 약속된 양육비를 밀리거나 주지않는경우가

많았던건 알았지만...갑자기 사업이 어렵거나 바뻐서 그런거라 생각했어요.

평생 방한칸짜리 원룸에서 세가족 살게 해도 일부로 그런건 아닐꺼라

생각했어요. 잘나가는 사업가가 매번 왜그리 자식들한테 들어가는 돈은 밀리는지

줄이는지 까탈스러운지 의심한번 안해봤네요.

엄마가 홀로 키우시는거라 매번 사춘기때 삐뚤어지다가도

부모님 생각해서 오빠와 맘 바로 잡고, 바로 잡고 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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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중~고등학교때 이상한 일이있었어요.

저희집에 어떤 여자가 전화해서 엄마에게 욕을 했습니다.

저보고는 "날라리년" 오빠보고는 "꼴통새끼"

엄마보고는 "가랑이만 벌려주는 수건"이라는 쌍욕을 날리더라고요....하

알아보고 알아보니, 옛날부터 아버지랑 살고 있던 여자더군요.

 

당연히 난리가 났는데, 아버지가 종종 우리가족과

밥을 먹어서 그걸 알고 저러는거다. 우리랑 다시 합칠려는지 알고

눈이 멀어서 실수를 했다, 본인잘못이다 하며 여자를 꽁꽁숨겨두고

본인이 사과할테니 한번만 넘어가 달라고 하더라고요.

 

그러면서 하는 말이 이 여자를 진심으로 사랑한다. 이 여자와 오랫동안 살았지만,

본인이 자식들을 위해 재혼을 안하고 있다. 너희들 시집장가 갈때까지만

기다려달라고 했다. 그러니 아버지 봐서 한번만 봐달라 하시더라고요.

 

엄마는 거의 부처같은성격이시라-_-;그냥 넘어가자고 하고 일단락 됐었어요.

그렇게 아버지는 결혼할 여자가 있다는것만 알고 지냈는데(사실혼녀 A양)

오빠가 성인이 되어 아버지 회사로 들어가면서 부터 모든 진실이 두각을 드러냈네요.

 

오빠가 아버지 회사로 들어가게 된것도 아버지가 자격증을 따서

오라고 먼저 시킨거였어요. 자격증 학원을 보내주시면서 자격증을 따서

본인 밑으로 와서 일을 도와주면 회사 차를 준다고 했고, 그 과정에서 학원도

본인이 골라 본인 회사직원인 어떤 아줌마랑 같이 학원을 보냈네요. (상간녀B양)

 

그런데 그 이상한 아줌마때문에 급격히 아버지와 오빠가 사이가 안좋아졌고,

(이상한 이간질, 회사 직원들 괴롭히기,일하지 않는 아줌마,아빠가 오면 연기하는B)

그 일도 안하는 정체모를 B의 이간질에 아버지가 회사 직원을

5명을 짤라내면서 부터 오빠와 마찰이 있었고 그 계기로 무척 안좋아졌네요.

 

이상하리 만큼 아버지는 그 정체모를 백수 B만 감싸고,

이간질만 믿고 오빠를 증오하기까지 이르렀어요. 거의 자격증 시험날이 다가왔을때

부자사이가 사이가 원수지간에 가까웠네요. 심지어 합격하면 주기로 했던

회사차도 그 아줌마한테 줘버리고 학원이니 회사니 집이니 B가

마냥 타고 다녔네요.

 

당연히 우리가족은 안주인마냥 다니는 B와 아버지의 사이를 의심했고,

끝내 아버지는 그냥 회사 직원일뿐이다는 말만 반복하곤 오빠만 잡았어요.

계속 B는 악의적으로 오빠를 공격을 했고요.

떨어지라 악담까지 하는 아버지를 뒤로하고 오빠가 당당히 시험에 합격했고,

그 B는 턱도 없는 점수로 떨어졌네요.

 

그렇게 합당하게 들어온 아버지회사였는데...그 B가

오빠를 쫓아내기위해 온갖 치졸한 짓을 반복을 하더라고요.

제가 타지에 있을때라 대체 오빠가 뭘 잘못했나 생각을 하고 양쪽말을 다들어봐도

그냥 오빠가 눈의 가시인마냥으로 밖에 해석이 안되더라고요.

 

그런데 그 사건들이 나는동안 우리가족이 사는 원룸 오피스텔 근처에

자꾸 주차된 그 아버지 차가 보이기 시작했어요. 가족들은 계속 이상함을

느꼈고 합격이 되던날도 회사에서 붙은 오빠를 욕했던 아버지를 보니

오빠는 왠지 둘이 연인사이여서 B가떨어졌으니 위로해 주는것처럼 느꼈대요.

 

결국 오빠가 늦은밤 아니길...아니길 이것만은 아니길 빌고 빌며,

우리건물 주차장으로 내려갔는데 떡하니...주차장에..

아빠와 그 B년의 차가 나란히 주차되어 있었고 오빠는 떨리는 손으로

핸드폰으로 사진을 찍었어요. 늦은밤 대체 주민들만 들어올수 있는 주차장에

둘이서 어디서 있었을까..복잡한 생각을 하며 한참을 서있었지만,

밤새 둘은 주차장으로 나오질 않았네요.

 

이 사건 후 알아본바....아버지는 우리들이 사는 건물 아랫층에

자리를 잡고 8년을 살고 있었네요. 항상 일하느라 바쁘다며 오지않던

아버지가...자식들 머리 아래서 여자들을 바꿔데려오며 모텔처럼 계셨더라고요.

 

또한 B와는 연인사이. B에게 본인 회사에 높은 직급을 주고 놀게하고

월급에 학원비에 생활비 모든금액을 지원해줬었네요.

상황이 어렵다며 저희 학비도 대출 받으라는 아버니가

B년한테만 한달에 300~400만원에 돈을 쥐어주고 직장도 줬더라고요.

그와중에 젊은 여자 (C양)까지 두고 그 여자에게는 방을 구해주고

돈도 주고...가끔 그 집에 자고다녔고요.

(D양) 또한 있는데 그 여자는 만나다 사실혼녀에게 모든걸

말하겠다 협박을 하곤 입막음으로 아버지에게 1억을 뜯어갔네요.

 

본인이 있는 본가집은 따로 있으며,

사실혼녀A와 살고 있고. 자식들과 같은 건물에 아지트를 만들어

자유로운 연애를 하셨더라고요. 매번 저희와 마주치지 않게 반대편 엘레베이터를

타가면서 8년을 지내셨네요. 그렇게 매번 사무실에 그때그때 마다 만나고 있는

여자를 앉혀놓고 오피스텔을 이용하니

사실혼녀는 아버지한테 느껴지는 숱한 바람끼에

매번 엄마와 우리를 의심하고 욕을 했던거더라고요.

 

이 당시 아버지는 사업이 어렵다는 핑계로 첨으로 이사간 우리집...

아빠 돈 지원 한푼없이 엄마가 오랫동안 모은돈으로 이사갔거든요 드디어.

엄마보고 그 집을 담보로 걸어 대출을 해달라고 터무니없는 요구를 한 상황이였고,

거절당하자 갑자기 학기가 시작한 저에게 학비가 없다며,

학자금 대출을 하고 엄마보고 집을 담보로 잡아 학비를

대달라하며 굳이 필요없는 몇천을 대출을 하라고 요구를 했고요.

 

생활비는 밀려 주지않고, 장보던 유일한 카드도 정지를 시켜두었길래.

정말 아버지가 힘들구나 믿었는데 문어다리로 여러여자를 만나고

여러건물에 아지트를 만들고, 심지어 자식이 있는 건물아래 8년을 방세를 내가며

돈을 이쪽저쪽 펑펑 써가며 있어서 너무 큰 충격을 받았네요.

 

그 충격이 가시기전

전 그래도 아버지와 제 사이만은 진실이라고 믿었는데...(아버니가 많이 이뻐해주셨어요)

여자놀음을 하기위해 마련한 우리건물 아지트를 8년째 제가 산다고 하고 다녔다네요.

그 밖에 왠만한 위기대처는 저를 판것같고요...

 

또한 우리앞으로 들어진 보험들...

온갖 회사건물들 모두 우리를 위해서 든게아니라, 모두 우리에게

가지 못하게 사실혼녀와 본인이 챙겨먹게 해났더라고요.

재혼역시 우리를 위해서가아니라 그 동안 사업상 명의를 이용하기

위해서 부부로 등록을 안한거더라고요... 

 

아빠자산 욕심도 없었는데...뭐하나 달라고 한적도 없었는데

왜 그렇게까지 자식에게 그래야했나 싶어 옛날부터 우연히 목격하거나

감으로 느껴왔던 이상한걸 모든걸 눈으로 확인하고 나니 눈물이 멈추지 않더라고요.

 

끝내 아들만 없으면 회사가 자기껀데 눈에 가시이기만했던

B양은 계속 오빠를 쫓아내기위해 이간질을 했고,

아빠는 몇번을 오빠를 쫓아냈는데 오빠는 꿋꿋하게 출근해서

B양과 그 측근들과 혼자 싸워가며 일만 했네요.

 

결국 우리가족은 B양을 만나러갔고, 그 자리에서도 점잖게 말하는

저희에게 삿대질을 하며 당당하게 B양은 G랄했고요. 나중엔 오빠가 화냈어요.

그 과정에서도 아버지는 끝내 B양 편만 들며,

믿었던 너까지 어떻게 내편에 안설수 있냐며

딸인 제게 물을 뿌리고 뺨을 때리는 둥 여러번 폭력을 행사 했고.

 

전 그렇게 아버지와 결별했네요. 저는 지금은 연끊고 생활비도 끊고

다디던 학교마저 그만두고 혼자나와 살고있어요.

오빠만 그 지옥같은 곳에서 아버지와 매번 싸우고 있는데,

오빠는 우리 가족이 잃은것,받지못한것 모두 찾아주고 싶어하고

(가족이 받아야할권리-가족 명의를 이용한 비리내역-엄마가 빌려준 갚지않는 몇천만원

 +아버지 밑에서 사업수완은 좀더 배우고 싶은 마음)

 

그렇게 매몰차게 내쫓으는 사람도 아버지라고...

아버지랑 같이 상담도 받고싶어하는데 내 사생활에 너네가 이래저래 할 권리는

없다며 아버지는 더 당당히 우리가족을 정신병자 취급하네요.

 

전 그렇게 아버지와 연을 끊었지만...

언제간 다시 또 부딫일때 재혼한번 안하고 매일같이 우리랑 싸워가며

악착같이 키워주셨던 엄마, 우리가족 권리 찾아준다며 싸우는 오빠를 위해

이 사연을 넋두리 마냥 남겨봅니다. 전 가진것도 힘도 없거든요...

 

부탁드립니다. 너무도 긴글에 사적인 일이지만,

읽으신분이 있다면 글 잊지말아주세요...

 

 

---------------<확인된 사실상황정리>-----------------------------------------

 

<사실혼녀A양> 아버지 본가녀. 시작은 간통녀이지만 아버지와 지금까지 산 기간이 15년이 넘음.

                       법적으로도 힘이있음. 도벽증이 있음.

                      - 엄마와 이혼전부터 집을 구해 아버지와 살고 두집살림을 하고 있었던걸로 들어남

                      - 불륜중 이혼에 가담. 엄마를 무일푼으로 쫓아내고 이혼한 아버지와 살고

                        있던 딸 마저 쫓아냄(아버지는 빈집에 딸을 두고 지방에서 이여자와 지냄/목격.증거

                      - 우리와 만나는걸 못마땅하게 여기며, 양육비를 참견해 못주게 방해함.

                      - 아빠의 바람끼에 엄마와 재결합을 할려는지 알고 매번 뒤에서 우리를 괴롭힘

                        (직접적으로는 입에담지 못한 욕 전화를 함,어릴적 내가 머물던집에서 돈을 훔쳐감)

 

<간통녀 B양> 아버지와 놀던 간통녀 여자. 회사에 자리 하나를 꿰차고 회사를 맘대로 조종함.

                    - 아픈 남편 두고 간통하며 이간질로 잘라낸 직원만 5명.

                    - 일하는거 없이 월급,학원비 생활비 한달 300~400만원을 1년간 뜯어냄

                    - 이간질로 아들과 아버지 사이를 망가뜨림.

                    - 전처와 자식들이 사는 건물 아래서 몰래 1년간 살며 아버지와 놀음.

                    - 회사에서 아들을 쫓아내기위해 최선을 다함.

                    - 우리가족과 만난후 당당히 회사에서 공개 연애를 선포 후 아들을 더 괴롭힘

                    - 현재 위기감 느끼자, 한몫 챙기기위해 건물명의를 지 앞으로 빼돌리다 걸려

                      아버지와 사이가 악화

 

<젊은 C양> 예전에 일했던 직원 아버지와 만나며 방값을 받고 가끔 놀아줌.

                  뜯어먹다 요즘 뜸함.

 

 

<협박녀 D양> 아버지와 만나다 결혼을 요구. A양때문에 거절하자, 모든걸 불어버리겠다며,

                    아버지를 협박. 명예의 목숨거는 아버지에게 1억을 받고 입닫음.

 

- 그 밖에 문어다리로 지나간 여자와 집들은 적기 힘들만큼 많아 포기.

 

 

<아버지>   - 두집살림을 하며 간통을 하다 A양과 살기위해 권력을 이용해 위자료를 한푼도

                   안주고 엄마와 이혼. 이혼후 잠시 딸을 키우는듯 했으나 어린 딸을 방치하고

                   지방에서 A양과 지내다 딸마저 엄마에게 떠맡김.

                 - 대학교까지 양육비를 약속했으나, 매번 밀리고 가족들이 필요한 자리가 생기면

                   생활비로 협박을 해가며 이용함.

                 - 가족들 명의니 보험이니 동의 없이 이용

                 - 전처와 자식들이 사는 건물 아랫집에 모텔방을 만들어 8년을 숨김

                   (어릴적부터 그 위에 우리는 작은 원룸에 3명이살고있었음) 

                 - 딸을 이용해 본인 알리바이를 섭립

                 - 온갖 여자들에게 돈을 주고 가족을 쪼임.

                 - 양다리와 몇집살림을 해가며 간통녀,꽃뱀년들을 집안에 끌어드림

                 - 자식들에게 피해를 줘가며 연애하다 싸움이 붙자, B양 편에서며 가족에게 폭력을 행사.

                 - 생활비,학비 밀려가며 학자금대출 요구, 가족들이 살고있는 집을

                   담보로 잡아 사업자금 대출 요구

                 - 그 전에 엄마가 힘들게 모은 빌러준 돈만 몇천만원으로 기억함. 원금을 안갚고있음.

                 - 가족에게 자격증 요구 후 행동이 돌변. 회사에 모든걸 알아버린 자식을 쫓아낼려함.

 

 

<엄마>      - 양말장사부터 시작해 고생만 하다 사업성공한 아버지에게 버림받음.

                 - 아버지의 간통후 일방적인 이혼임에도 세상물정 몰라 위자료 한푼 못받음.

                 - 두자식 힘들게 성년까지 과부로 키움

                 - 해탈하신분이라 아버지를 원망하는 맘없음. 오히러 힘들면 도와줌

                   다만 자식에게 피해를 주는것, 아빠여자들이 우리를 건드는것 못참음.

                   도리만 지켜달라고 요구하고 있음. 자식들은 행복하길 바람

 

 

<아들>      - 어릴적부터 아빠 밑에서 못큼. 아빠에 대한 그리움도 잘지낼 마음도 있음.

                 - 자격증 따래서 인정받고 싶어서 국가자격증따서 정당하게 아버지 회사에 들어옴

                 - 자격증 학원다닐때도 참아가며 간통녀 B양과 다님

                 - 자격증따면 약속받은 차 간통녀 B양에게 뺏김.

                 - 매사 이간질하는 간통녀와 싸움,직원들 편에서 서서 아버지와 싸움. 

                 - 회사에 다닐수록 아버지 옆에서 배우러하면 할수록 충격적인 사실들,

                    가족에게 한짓들만 알게되 상처입어감.

                 - 현재도 아빠 여자들과 마주쳐가며, 싸워가며 일 하는중

 

 

<딸>        - 아빠와 개인적인 사이가 제일 깊음

                - 어릴적부터 상식밖에 일들,여자들을 목격했지만, 잊거나 안믿거나 못본척넘어감.

                - 평소가족끼리 모임 주도

                - 생활비,학비때문에 매번 아버지 편을 드는척 함.

                - 아버지와 개인적인 친분은 깊었기에 이용당했다는 사실들에 충격받음.

                - 간통녀,사실혼녀들의 가족을 건들이자 증거 사실 확인후 증인으로 돌아섬

                - 편드는 과정에서 아버지에게 폭행당함

                - 아버지와 연을 끊고 학업버리고 일하며 살고 있음

                - 문제가 생길시 가족편에서 싸울준비중 (법적싸움 등등)

 

 

사실 이혼한 아버지 사생활에 자식이 참견할 권리는 없어요.

그건 저도 어렸을때부터 알던 사실이라 모른척 해왔고요...그런데 그 사생활 여자들이

본 가족 건들이는건 아니잖아요. 가서 머리끄댕이 잡고와도 시원찮을 판에 저희가족

한번도 그 간통녀 여자들 건들적 없어요. 그런데 매번 아버지는 본인 사생활에도 자식을 팔고,

사업에 이용해먹고, 주변에 거짓을 말해 주변사람들이 엄마가 남자에 미친여자인줄알고

이혼조차 엄마의 바람으로 알아요. 자식들은 미쳐서 목적이 있어서 본인을 괴롭히는줄 알아요.

그 중 반은 아직도 행복한 가정으로 알고있는사람도 있고요. 

 

저희 이혼하고도 핏줄섞인 입장으로써 아버지 체면차리는거,

명예 실추시킨적도 없고, 오히러 일에 도움이 되게 한일이 정말 많아요.

뭘 바라고 한것도 아니고요. 가족이니까요..그런데 대체 아버지는 뭐길래...천륜이 뭐길래..

부모 자식간이 뭐길래 평생을 속이고 이용하나요.

 

자식들 보러는 한달에 한번 잠깐 밥먹고 가기도 힘드신 분이

본처와 자식들 사는 머리아래 8년을 여자바꿔가며 살며,

그렇게 딸과 사이가 깊었음에도 본인의 바람놀이에 딸을 팔고.

엄마 맘약한거 이용해서 매번 사업어려운척 해가며 돈뜯어가고 생활비 밀려주고

이혼시 당연한 애들 양육비를 협박삼아 얘기하고. 그것때문에 저희 어머니는

체면이고 명예고 뭐고 아직까지 부인인척 큰 모임이나

가족모양세가 필요한 자리에 동반해주시기도 해요. (다른년들이 시간이안될때)

아버지가 얼굴이 어느정도 알려지신 사업가라 저역시 이번에 결별할때까지도

아버지가 원하는 자리 다 나가주고 불러다녔어요.

 

그런데 어떻게 가족에게 이럴수 있나요.

저희가 돈을 달라는것도 아니고 유산챙겨달라는것도 아니고, 아버지를 원망,

비난하거나 협박하는것도 아닌데요. 오히러 동정하는맘과 사랑하는맘이 있었어요.

온갖 여자들에게 돈퍼주면서 그 여자들은 안주인마냥 간통녀들이 뻔뻔하게

본가족 건들이고...평생을 그래도 이혼한 가족끼리 얼굴을 보고 사니까 행복하다

전 그거면 됐다고 생각해는데 모른척하면 할수록...확인하면 할수록

상처만 더 커가네요.

 

이제는 아버지의 행동들이 참을수 없을 만큼이르렀고,

아버지 명예 지켜드릴만큼 지켜드렸는데, 저도 정말 믿었던 아버지기에

아버지가 간통녀 편을 들며 때렸을때도 안아팠어요.

그냥 가슴만 찢어지도록 아팠어요. 그 오랜세월을 남도 아닌 아버지가 속여왔다는 사실에

1년간 대인기피증을 앓아가며 친구들도 못보고 살았어요.

평생 항상 옆에 있었던건 오빠,엄마인데 그 사람들 상처 받고 피해입는다면,

제가 아직 아버지를 사랑하는 맘이 남았어도 못참을것같아요.

 

상황이 이 지경인데도 아버지는 사실혼녀A에게 이 사실을 알리면

(아지트가 A양 명의로 되있었음)

오빠를 칼로 찔러 죽여버리겠다고 오빠에게는 직원에게 전하게하고.

엄마에게는 문자로 보냈던 사람이예요..정말 소름끼치고 무섭고.

 

전 그냥 대학생일 뿐이였고...아무것도 힘이 없는 사람이라

오빠만큼 공부도 못해서 법적으로 도와줄수 있는것도 없어요.

정말 담을수 없을만큼 많은 일들이 있었지만, 생략하느라 힘들정도로..

 

또 아버지가 오빠를 건들이거나, 간통녀,사실혼녀가 오빠나 엄마를 공격하거나

차후 법적싸움이 발생했을시 문제가 생길시

전 감옥갈 생각하고 모든 여자들과 아버지 신상 공개하고

증거자료와 사진들 증인들 증언까지 받아 공개하고

우리 가족이 어떻게 살았는지...당신들이 아는건 사실이아니라고 밝히고

남은 가족 명예라도 회복시켜 드릴려고 합니다.

후에 이어 쓰기를 위해 남기는 글입니다.

매일 매일이 위태위태한데 제가 할수 있는게 이것밖에 없네요...

 

너무 길고 불편한 얘기 읽어주셔서 감사하고요..

읽으신 분이있으면 꼭...기억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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