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남친을 만나같이있게되었습니다
폰으로 게임을 하다가 잠들었길래 끄다가보니 문자에 카드내역을 보게되었습니다
월요일 오후 10시48분 *모텔 50000원이 찍혀있더군요
처음엔 설마했습니다
그리고 그날은 카톡으로 9시까지야근하고 퇴근한다고 연락을 주고받다가 10시쯤 서로 잘자라고 인사를 주고받았는데 말이죠..
카톡채팅창중에는 친구들과 그룹채팅이 있더라구요 날짜는 기억나지않지만 최근것이였구 남친이 슴살sp가 생겼다는둥 얼굴은 별로지만 잘한다는 얘기를 했더라구요
이런얘기를 농담으로 할리는 없구...저의 머릿속은 상상의나래를 펼치지며 정말 어떻게해야될지모르겠네요 곧 사귄지 1년이며 그동안 크게싸운적도없었고 항상 고맙고 좋은 사람이라 생각했는데 어제의 이일로 계속 머릿속에는 의심만 커져가고 직접 물어볼 자신은 없구 답답하네요 이럴땐 어떻게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