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평소 네이트 판을 즐겨보는 20대 중반 여자사람 입니다.
요즘 들어 결혼에 관심이 많아지면서 결혼관련 블로그나 카페들을 기웃거리고
주변에 결혼하신 분들에게 많은 이야기를 듣고 있는데요.
한가지 궁금한 게 있어서 네이트 판에 글을 적어봅니다.
저는 덧니가 있고 치아가 고르지 못해 평소 웃는 얼굴에 자신이 없는데요
웨딩촬영하신 신부님들 보면 다들 환하게 웃고 있고
기본적으로 치아가 보이게 미소를 짓고 있던데..
덧니있거나 치아가 고르지 못한 신부들은 어떻게 찍는지 궁금하네요 혹시 그런 분들 있나요?
아니면 그 날을 위해 미리 교정을 해야 할까요?
참고로 저는 어렸을 때 교정을 하고 싶었지만 집안 형편이 넉넉하지 못해 타이밍을 놓쳤고
지금 와서 하려니 너무 늦은 감도 있고, 아플 것 같아 엄두가 안 나고 있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