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의정부사는 25살 남자입니다
여자친구와 장거리연애를 시작한지 2달 좀 넘었는데요
여자친구는 대전살고있는데 남자와 술자리를 한다합니다.
그냥 모르는남자는 아니고, 전에 일하던곳에서 같이 일하던 남자2명과 여자1명 총 4명에서
술을 먹는다고 하는데 그 남자중한명이 저녁 10시30분에 일끝난다고 그때만나서 술을 먹는다하네요
전에 같이 일하던 동료이긴 하지만, 저런 술자리가는거 이해해야하나요
이해못하는 제생각은 , 저것도 하나의 사회생활의 중요한 일부분이긴 하지만
멀리사는 저로써는 이해가안갑니다....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