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사랑(판)=맑린=읭=뷃=유량자=까망토끼=옥토끼=엣지=ㅎ(판)=고민(판)=흐음(판)=에휴(판)=오예(판)=킥(판)=에효(판),하은할미,올치올치,머플러,성터지기,8-8, 24녀(판),홍홍(판),어쩌지(판),으헝(판),돌연변이(판),1993(판),1212(판)=1122억울인=헐(판),2222(판),dpgmi(판),졸루룰라soh*,냐용냐용nr12*,mangmang*,
고민(판)이친군 제가 친구가 없을때 곁을 지켜준 유일한 아이인데.. 그 친구 부모님께서 저희 엄마 욕을 하고 다니셨다고 해요
24여(판)저에 가장 큰 콤플렉스는 바로 152cm 밖에 안되는 작은 키에요~
홍홍(판)저는 너무 한심해요!!저는 여대생입니다 ㅠㅠ 연애경험없는 여대생..하...ㅜㅜ 제 말투가 좀 애 같구 좀 그래요..키가 작네요.. 152거든요..
어쩌지 (판) 소름끼치는 이중성을 가진 그 분..카스에다간 ' 사랑하는 우리딸♥ 실제론 입에 담지도 못할..
손한번안씻고손톱에때가껴있던그분. 완벽한이중인격자
으헝 (판) 안녕하세요 ,이십대중반 흔한처자이옵니다 (으헝 늙엇셔..)할머니가 수건랑 행주를 옷이랑 같이 빨아요 ㅜㅜ
1993(판)올해 스무살된 새내기입니다.경찰서에서 체포구속통지등..현행범인체포하여 00경찰서 수사과에하였으므로 통지합니다.3년동안 내연관계에 있는자라고 하고 1회 성관계를 했다고 적혀있네요..엄마가게가서 엄마보는데
졸루룰라(soh****)-냐용냐용(nr12****)-야옹야옹(판),야옹이,참고, 일용직잡부(mangmang****)
대박 (판) 2013.04.11 13:05
----------------------------소개팅나갔는데 남자이름이 성진국. 믿어도되냐고?
우웩 (판) 2013.04.11 10:57
21살 학생이에요. 작년부턴가 생리할때 입맛이없어요
속상 (판) 2013.04.11 12:10----------삭제, 형님의 비밀.
ㅎ 2013.04.11 12:29 참내 말하고 싶어서 입이 근질근질한 모양????? 왜 이렇게 느껴지지?????
이런 상황에서도 자기 손익계산만 하는 님 양심이 느껴져서 조언조차 싫다. 속상 2013.04.11 12:28 댓글중에 맞는걸 찾은것 같아요.
그 친구가 분명 나쁜 의도가 있었으니
나중에라도 아주버님이 알게 되도 모른척하고
그 친구가 하도 이상한 여자라 신경 안 썼다고 그렇게 말해야겠네요.
다행히 대부분 덮는게 맞는거라고 하셔서 저 진짜 모른척 지낼려고요.
맘 아파하던 형님한테 혹시 나한테 불똥 튈까봐 다그친거 후회되네요. ㅜㅜ 건빵 2013.04.11 12:24 입 다무셔야죠..
같은 여자로서라도!!
괜히 입 열어서 안좋으리보단
모르는척이 낫죠 비온당 2013.04.11 12:21 당근 모른척 해줘야죠.....
좋은일도 아니고 안좋은일에....왜 님이 터뜨려 분란을 만듭니까...?
지난일을 들쑤셔서 모가 좋다고...
형님이 형님입으로 말하라고 한것도 님 오바!
부부간에도 모르는게 약인게 많은듯...
그냥...지금상황에선 님만 조용히 입다물면 될듯
혹시 형님가정 깨져서 조카들 키울각오라면 모를까...
이런걸 고민이라고 온동네방네 떠드는....
님형님 불쌍...ㅠㅠ 에휴 2013.04.11 12:19 입 다무세요..
나중에 불똥 튀더라도..
그게 사실이었냐고, 그사람이 이상한사람인줄 알았다, 평소에도 없는소리 많이 해서
형님하고 싸우고 일부러 헛소리 한줄 알았다. 그래서 형님께 확인도 안했고 흘려들었다.
이런식으로 대답하시구요
형님께는 내 입장은 이렇다고 말씀드리고 그냥 입 다무세요..
남의집 싸움에 끼어드는거 나중엔 님이 가정파탄자 될껄요?
형님이 말한다고 해도 동서때문에 말한거라고 원망들을꺼고
님이 말한다고 해도 왜 그걸 말했냐고 차라리 몰랐으면 좋았을거라는 반응 나올 가능성이 크네요. 풍야풍 2013.04.11 12:19 ㄴㄴ 그냥 가만히 계세요
친구가 말 안할수도 있는 상황인데 괜히 말 꺼내서 긁어 부스럼 만들지 말고
혹시라도 친구가 얘기해도
절대 아니라고 시치미 떼야함 뭥미 2013.04.11 12:17 님도 여자 아닙니까? 과거야 어쨌든 현재 형님네가 잘살면 그만이지 님이껴들어서 불란만들지말고 잊고사세여 나중에 알게되도라도 님한테 불똥 튈일 없을겁니다. 알고도모른척 2013.04.11 12:16 그 친구가 작정하고 시아주버님한테 말을 한다고 해도
시아주버님이 형님을 감싸고 조용히 넘어갈지도 모르는 상황인데, 님이 그걸 왜 나서서 말을 해요?!
탄로가 나서 님이 걱정하는대로 왜 말 안했냐고 님한테 뭐라고 하면
"형님이 잘못한건 맞지만, 내가 그 가정을 깨는데 일조 할 마음은 없었다" 고 하세요. 헐 2013.04.11 12:15 당근 모른척하셔야죠~
그리고 여자나 남자나 서로의 과거 알아봤자 불씨만 됩니다..
제생각에는 아에 형님도 글쓴이도 입다무시는게 나을듯...
제발 (판) 2013.04.11 12:38
어제도 제방에 놀러와서 선배가 그러더군요. 그거 아냐고 너 나랑 잔다고 소문난거
이게 뭔 개소리랍니까.. 저랑 그 선배는 스킨쉽 한번 안한 정말 우정이라 생각하고 있었고
저는 혼전순결 주의자라 몸한번 내어준적 없는데.. 이게 뭔 가당키나 한 소린가요..
근데 이 이야기의 출처를 알고나니 더 충격적이네요
이새끼가 직접 말한거랍니다.
쉽게돌아서도 (판) 2013.04.11 01:07-안녕하세요 저는 쓰레기입니다..
그 흔하디 흔한 알바조차도 20곳이나 넘게 돌아다녔는대 연락도 안 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