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글이 판에서도 다른 포털사이트에서도, 심지어 페북 게시글에서도
꽤 많이 올라온 것으로 알고 있음ㅠㅠ
근데
아직도 주변에
자꾸 틀리면 거슬리는 표현들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은근 계속 존재하는 것은 왜때문이죠?????![]()
그래서 다시 그런 맞춤법 표현들을 모아봤음
다 큰 성인이 자꾸 맞춤법을 틀리고 그러면
참 이상하게도 그 사람에 대한 신뢰도까지 떨어지고 막... 그럼..ㅋ...(난 그렇더라구요.. 특히 일적인 관계에선ㅠㅠ)
암튼
만~약 이 글을 보시고계신 톡커분들 중에서도
혹시나 여기서 나온 표현 중 자신이 잘못된 표현을 사용하고 있는 분이 있으시다면
조용히 고쳐서 사용해주시길 바람!!!!!![]()
어의 → 어이
문안하다 → 무난하다
A보다 B가 낳다 → A보다 B가 낫다
맞기고 → 맡기고
않한다 → 안한다
('않'뒤에 단어가 붙으면 '안'으로 쓴다고 생각하면 편함
않먹어?않아파?않돼?(X) → 안먹어? 안아파? 안돼?)
왠지를 제외한 모든 단어는 웬..으로 쓴다
병이 낳다 → 낫다
어떻해 → 어떡해, 어떻게 해
예기 → 얘기
설겆이 → 설거지
찌게 → 찌개
어께 → 어깨
밎다 → 믿다
구지 → 굳이
주최 할수없는~ → 주체 할수없는~
역활 → 역할
배개 → 베개
붉어지다→ 불거지다. (사건이 불거지다)
연예와 연애.. ^^;;
외곡 → 왜곡
돐 → 돌
읍니다 → 습니다
희안하다→ 희한하다
2틀 → 이틀
몇일 → 며칠
금새 → 금세('금시에' 준 말)
내노라 → 내로라
~하로 → ~하러
바램 → 바람
바래 → 바라
올리던가 → 올리든가 : '던'은 과거에만 쓰입니다.
든지와 던지는.... 든지는 선택, 던지는 과거입니다.
아는 지인 - 아는 분 혹은 지인
뜻이 중복되는 말입니다.
조취 → 조치
두루뭉실 - 두루뭉술 (둘다 맞습니다)
뒷자석 → 뒷좌석
어떻해 → 어떻게해 or 어떡해..
북어국 → 북엇국
가로 → 괄호
~거예요 → ~거에요
~하는데로 → ~ 하는대로
깍다 → 깎다
들어나다 → 드러나다
관수 → 간수 ('물건을 간수하다' 할 때)
뵈요 → 봬요('뵈어요'의 준 말)
응..ㅠㅠ....
제발 이런 카톡을 나누는 일이 없기를!!!!!!!!!!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