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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상 속에서 자주 틀리는 맞춤법 모음ㅋ...

세종대왕 |2013.04.11 15:59
조회 350 |추천 1

 

 

이런 글이 판에서도 다른 포털사이트에서도, 심지어 페북 게시글에서도 

꽤 많이 올라온 것으로 알고 있음ㅠㅠ

 

근데

아직도 주변에

자꾸 틀리면 거슬리는 표현들을 사용하는 사람들이

은근 계속 존재하는 것은 왜때문이죠?????통곡

 

그래서 다시 그런 맞춤법 표현들을 모아봤음

 

다 큰 성인이 자꾸 맞춤법을 틀리고 그러면

참 이상하게도 그 사람에 대한 신뢰도까지 떨어지고 막... 그럼..ㅋ...(난 그렇더라구요.. 특히 일적인 관계에선ㅠㅠ)

암튼

만~약 이 글을 보시고계신 톡커분들 중에서도

혹시나 여기서 나온 표현 중 자신이 잘못된 표현을 사용하고 있는 분이 있으시다면

조용히 고쳐서 사용해주시길 바람!!!!!안녕

 

 

 

 

 

 

어의 → 어이

문안하다 →  무난하다

A보다 B가 낳다 → A보다 B가 낫다

맞기고 →  맡기고

않한다 →  안한다

('않'뒤에 단어가 붙으면 '안'으로 쓴다고 생각하면 편함

않먹어?않아파?않돼?(X) → 안먹어? 안아파? 안돼?)

왠지를 제외한 모든 단어는 웬..으로 쓴다

병이 낳다 →  낫다

어떻해 → 어떡해, 어떻게 해

예기 →  얘기

설겆이 → 설거지

찌게 → 찌개

어께 →  어깨

밎다 →  믿다

구지 →  굳이

주최 할수없는~ →  주체 할수없는~

역활 →  역할

배개 →  베개

붉어지다→ 불거지다. (사건이 불거지다)

연예와 연애.. ^^;;

외곡 →  왜곡

돐 → 돌

읍니다 →  습니다

희안하다→  희한하다

2틀 →  이틀

몇일 →  며칠

금새 → 금세('금시에' 준 말)

내노라 → 내로라

~하로 →  ~하러

바램 → 바람

바래 → 바라

올리던가 →  올리든가 : '던'은 과거에만 쓰입니다.
든지와 던지는.... 든지는 선택, 던지는 과거입니다.

아는 지인 - 아는 분 혹은 지인

뜻이 중복되는 말입니다.

조취 → 조치

두루뭉실 - 두루뭉술 (둘다 맞습니다)

뒷자석 → 뒷좌석

어떻해 →  어떻게해 or 어떡해..

북어국 → 북엇국

가로 →  괄호

~거예요 → ~거에요

~하는데로 →  ~ 하는대로

깍다 →  깎다

들어나다 →  드러나다

관수 → 간수 ('물건을 간수하다' 할 때)

 

뵈요 → 봬요('뵈어요'의 준 말)

 

 

 

 

 

응..ㅠㅠ....

제발 이런 카톡을 나누는 일이 없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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