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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고모 보험사기-경과보고+도움요청

18654 |2013.04.11 20:01
조회 1,504 |추천 9
아빠는 많이 좋아지셨어요
여러분들 덕분입니다 완전 사고 전으로 돌아올수는 없겠지만 .. 핸드폰도 쓸줄알고 뛰어다니기도 하고 대소변도 많이 가리게 되었습니다.
고모란 할머니가 "일부러 " 치료안시키고 입원시켰을때는 물도 혼자 못삼키고 눈꺼풀을 못뜰정도 였으니까 정말 좋아진거죠

또 그동안 여러가지 알게됐습니다.

아빠가 병원에 입원하기전에 큰고모 작은고모가 상*원의원에 가짜입원 시켜놓고 실비50만원을 타먹었는데요..
아빠는 허벅지 부상으로 입원한줄 알고 있다는데
세상에 진단명이 뇌진탕이라네요 .
가입할때 뇌졸중 진단금 특약을 넣어놨다네요
아주 치밀하게 보험사기 치네요 .
아빠를 뇌졸중으로 죽게 만들려고 했나봐요
죽을 병명도 미리 정해놨네요 세상에
인간쓰레기들

아래 사건일지 시간순으로 정리해보았는데요 정리하면서 다시한번 울분이 치밀어오르네요

아들을, 친오빠를 치료할기회를 세번이나 저버린 이 금수만도 못한 할머니 큰고모 작은고모 처벌할수있게 도와주세요

보험회사랑 별개로 형사적 민사적 도덕적 책임과 비난을 지고 평생 살아가게 해주세요

보험회사에서는 보험사기로 진행중인걸로 압니다
근데 계약자인 큰고모만 가볍게 처벌받겠죠
의도는 확실해도 보험금은 소액을 탔으니까요

법률구조공단, 변호사상담 여러군데 다 받아도
뾰족한수가 없네요

궁금한 이야기 와이는 회의후 연락 다시 준다고 하는데 마냥 기다리고 있을 수 없어서요

도움주실수 있는 분들 기다릴게요



아 그리고 큰고모 딸이 현재사립학교 교사인데 100만원짜리 수학과외 한달에 세개나 하면서 수입이 짭짤하다고 하는데 처벌할 방법없을까요? 큰고모 자랑이 분당 전체에 들리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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