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 재주가 없으므로 음슴체ㅠㅠ
안뇽. 우리 언년이 처음 집에 왔을 때임. 저렇게 보니 좀 커보이는데 사실 엄청 작았음
2개월 반 됬을때임. 암컷이고 몸무게는 1키로가 조금 안됐었음
이동가방 문 열자마자 방 밖으로 뛰쳐나가서 얼마나 당황스러웠는지 모름
우리 집엔 덩치 큰 건장한 아이들이 셋이나 살아서ㅡㅡ 넓은 집에 꼭꼭 숨어 있어서
찾는데 30분 걸림. 나중에 보니 드레스룸에 숨어 있었음ㅋㅋㅋ
요렇게 작음ㅋㅋ 항상 저렇게 의자에서 잠 왜그런진 모르겠음
공부할라고 앉을라하면 저러고 자고 있음 그럴땐 옮겨놔야하나
내가 바닥으로 꺼져야 하나 고민됨
저 배의 주인공은 내 남동생임ㅡㅡ 맨날 나에게서 언년이를 뺏아가는 나쁜 놈임ㅋㅋ
근데 왜 사진이 죄다 어둡게 나온거임?ㅠㅠ
사진 크기 조절 하는 법 좀ㅠㅠ 이거 첫 날 우리 집와서 준비된 물을 대령하니 마시는 거임
짜식 쫄면서 할건 다함 저거 다 마시고 다시 이동가방 안에 쏙 들어가서 벌벌 떨고 있었음ㅋㅋ
작음ㅎㅎ 근데 사진은 큼ㅠㅠ
저 초록매트는 나의 요가 매트임
근데 지금은 언년이가 스크래치로 쓰는 바람에 운명을 달리하였음ㅃ2
다른 고양이들은 다 사람처럼 웃기게 잔다는데 얘는 왜 맨날 이렇게 잠?ㅡㅡ
내가 억지로 야 이렇게 자지 말고 너도 두다리 쭉 뻗고 자란말이야 이러면서
자세를 잡아줬다가 손모가지가 날아 갈뻔한 불상사를 당하였음....
무서운 여자임ㅋㅋㅋ
처음 옷 입었을때임.
안ㅋ움ㅋ직ㅋ여
야 걸어보라고 이러면서 엉덩이를 톡톡 건들였더니 뒤로 걷는게 아니겠음?ㅋㅋㅋㅋ
나랑 건장한 아이들은 모두 헐
옷 때문에 병든줄알고 셋이 달려들어서 바로 벗김ㅋㅋ
하지만 곧장 잘달림ㅋㅋㅋㅋ 슈슈슉
자는데 괴롭힘ㅋㅋㅋ 꼭 저요! 하는것 같지 않음?ㅋㅋ
이거ㅋㅋㅋㅋㅋ 언년이랑 고양이 카페 갔을 땐데 언년이가 나와서 실컷 놀고 있는 사이에
왠 다른 고양이가 침입함ㅋㅋㅋ 웃겨서 찍음
놀랬음?ㅋㅋ 이건 내 동생이 찍은 사진인데 저렇게 컸음ㅋㅋ
원본은 삭제해서 없다고 함ㅠㅠ 맨날 나 컴할때 저렇게 방해함 키보드 누르고ㅡㅡ
같이 인강 듣는 사진 있는데 어딨는지 못찾겠음ㅠㅠ
요기까지임ㅋㅋ 근디 마무리 어떻게 지어야함??ㅋㅋ
빠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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