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이래봐도 장이 몹시 안좋습니다.ㅠㅠ
매일 매일을 설사와 변비로 보내고 있는데요.
이게 알아보니 습관성 대장증후군?! 이거인 것 같더라구요.
물론 주위에 긴장하면 배아프다 이런 분들은 많은데요.
제가 좀 심하거든요.
특히 차가 설수없는 고속도로나 화장실을 갈수없는 상황이 되면 정말 극에 치닫는... ㅠㅠ
그래서 친구들이랑 놀러갈때는 휴게소를 모두 들리는.... 그런 상황이 되어버리는데요.
절 겪을대로 겪은 친구들은 그래도 그러려니 하는데...
모르는 사람이라면.....ㅠㅠ
예전에는 다른 곳에 집중을 하면 그래도 좀 들어가거든요... -_-;;;
이제는 이것도 잘 안먹힌다는...
그래서 어디가거나 할때 전날에 아무것도 안먹거나 미리비우기 위해서 최선을 다해요ㅠㅠ
정말 대중교통을 이용하는데 배가 아프면 자신과의 싸움이 장난 아니라는....ㅠㅠ
옆에 있는 분과 장을 바꿨으면 좋겠다는 소원을 빈답니다.
이게 병원에 가도 별 다른 문제는 없다고 말한다고 하더라구요.
크흑..... ㅠㅠ 몇년짼지.....
그래서 이번에는 약의 힘을 좀 빌려보려고 하거든요.
나또밸런스나 정장제 이런게 괜찮다고 하시는 분들이 꽤 많으시더라구요.
이걸로 괜찮아지신분 계시나요???
아니면 다른 극복 방법이 있을까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