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을 치유하고 싶어...
지금의 허전하고 쓸쓸한 세상.
눈물조차 말라버린 너의 고독함.
누구와도 마음을 소통할수 없었니...
눈을 감고 귀를 닫은 그들과의
의미 없는 대화...
마음은 보이지 않는
상처로 가득해...
진정한 healing 이란
무엇일까...
하루 하루를 방황하진 않니...
마음속의 기쁨,자유를 잃어버리진 않았니...
거리의 외계인같은 사람들에게
마음을 기대진 마...
세상에는 변하지 않는 것도 있으니까...
순수한 너의 마음이
healing...
되어 줄꺼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