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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오라기 하나라도 잡으려구요,

봉봉:) |2013.04.14 14:07
조회 456 |추천 0

싹다 짤라서 말할께요,

좋아하는 오빠가 군인인데

어제 외박을 나왔습니다.

만나서 밥먹고 이런저런얘기하기로 정했는데

계획이 다 어그러졌네요,

휴가나온 친구랑 논다고 내일 점심먹고 저녁까지 함께 있자던 사람,

그래서 어제 한일 없이 얼굴만 보고 돌아왔습니다.

오늘 만나서 신나게 놀 기대감을 가지고,

근데 그사람 연락이없네요.

 

부담스러운건가요 아님 그냥 관리하는건가요.

경험자분들의 얘기를 듣고싶네요.

정확하게 설명하긴 길어서 전에 쓴 톡 이어놓기 해놨습니다,

시원하게 해결해주세요.

 

이상한 댓글다실분들 조용히 Ski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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