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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직업으로 버스운전기사

30대여자.. |2013.04.18 15:50
조회 17,657 |추천 1

30대 초중반(?)..이 되어가는 여자입니다.

 

아무래도 나이가 마니차서....;;결혼을 전제로 만나게 되는데요..지인의 소개를 받게 되었는데

 

남편직업으로 버스운전기사 어떤지요..??

 

연봉이나 이런건 잘 모르겟습니다만..저도 나이도 많고 주변에서도 자꾸 따지면 더 결혼못한다고;;

 

흠....어쩌지요ㅠㅠㅠㅠ

 

버스운전 체계나 그런건 잘 모르겠습니당...마을버스나 시내버스?인듯요;;

 

저는 조그마한 중소기업 사무직으로 일하고 있고여;;연봉은 높지 않지만 나름 안정적이라고 생각들어

다니고 있습니당..

+추가로..아무래도 선입견이라는게 있어서ㅠ꺼려지긴 하는데..(무시하는건 아닙니다..)

학자금이나 이런 ㄱㅔ 있다고 들어서요..급여도 계속 오른다고 하고;;정확히는 잘 모르겠네여...

추천수1
반대수29
베플|2013.04.18 16:07
참 지 주제 모르는 년들 많아
베플똥강아지|2013.04.18 15:57
친구 신랑이 버스회사 기사로 근무합니다. 대기업과 비교할 여건은 아니다만 정직원이라면 나쁘진않죠. 성실히 잘 다니는 사람이라면 기본적인 남편감으론 좋지 않나요? 참고로 제 친구는 대기업근무합니다. 고로 님 상황봐서 비슷한 조건이면 만나보세요. 글고요 주변보니 요샌 여자가 남자 능력 따지듯이 남자도 여자의 직장과 능력 많이 따집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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