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오옹!!
사실 저는 추천 하나도 없으면 어쩌나 내심 걱정했는데 감사해요 여러분![]()
바로 2탄 갈게용~!!
1탄 못보신 분들을 위해 http://pann.nate.com/talk/318170168
이제 줌마견이 된 로즈부터~~!
줌마가 됐어도 감출 수 없는 저 미모!!
아가들 낳고보니 뼈밖에 없었던 우리 로즈...젖도 멕여야되서 너무 안쓰러워 닭고기에 미역국에 엄청 잘 챙겨줬더니 그나마 살이 좀 올랐다.
울 태양이 미모 흑역사 시절...크흡
역시 사람이나 동물이나 헤어스퇄이 중요하다는 거!!!
말티즈는 주둥이 저렇게 밀면 안된다는거!!참고로 저렇게 밀어달라고한거 아니라는거!!!
태양이는 원래부터 순했는데, 애기들 태어나고 혹시 해코지 할까싶어 한동안 못들어가게 하다
아가들 보고싶어하는거 같아서 들여보냈더니......................얌전 그 자체.
애기들 태어나고 나서 태양이 소외감 느낄까봐 더 이뻐해주고 그랬는데 알랑가몰라~~(싸이 흥해라!!응?)
자기도 저 안에 들어가서 사진찍고 싶었나봄ㅋㅋㅋ
저 때 한창 티비에서 절하는게 건강에 좋다고 나와서 아부지 요가매트 깔아놓고 절하시는데 태양이 앉아서 절 받는 모습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아빠 미안..내복 차림으로 등장시켜서ㅜ;;
로즈, 여름, 겨울이
지 새끼라고 얼마나 보살피던지..
겨울이 꼭 끌어안고 자는 여름이.
좋다고 품에 안겨자는 겨울이.
아 진짜 둘다 너무너무너무~~~~~귀여웠음
두둥!! 전격 크기 비교!!!
1.5~2배 차이.................저렇게 차이가나니 젖 먹을 때 겨울이가 맨날 덩치에 밀려서 잡고 먹여야했음
자 그럼 이제부터 봄-여름-가을-겨울 순으로 사진 ㄱㄱㅆ~~
봄이~~
사실 애기때는 네 마리 중 봄이가 얼굴에 가장 특징이 없었기에...사진을 많이 안찍어줬다;;
봄아 미안...................................
벗뜨!!! 성장과정에서 봄이는 무한 미모를 뽐내게 됨..
드뎌 눈뜸!!!
지금도 보면 저 때 얼굴이 남아있음.
본판불변의 법칙!!!
봄이 눈뜬거 정면 샷!
글씨 있는 쪽 눈을 물렸던거임ㅜ
정면에서 보면 크기차이 나죠?ㅠㅠ반쯤 감기듯한 눈이됐슴다....
죄송함돠...........사진을 발로 찍었음..................................
가뜩이나 몇장없는 봄이 사진들 죄다 이럼ㅜㅜㅜ
다음 여름이!!
여름이는 한 마디로..포동포동 그 자체였음.
여름이 눈 떳져여~~
늠름한 장군상임ㅋㅋㅋㅋㅋㅋㅋㅋㅋ
쿠우울~쿠우울~
여..여름아;;눈 좀 감고 자자;;;;;;;;;;;;;;;;;;;;
메롱!!!
메~~~~~~롱!
나는야 슈퍼맨~~~~~~~
엄마랑 뽀뽀뽀♥
아나 진짜 사진 왜저렇게 찍었나몰라-.-;;;;;;;;
엄마 빽 믿고 뻐팅기기ㅋㅋㅋ
하~~~~~~~~~~~~~~~품
할머니(글쓴이엄마) 품에 안겨자는 여름군...
이젠 저렇게 안을래도 품에 다 들어오지도 않고, 얼마나 무거운가 팔에 쥐남.
떨떠름한 표정의 여름이
이 얘긴 차차하려 했으나..울집은 언제부턴가 이름들을 조금씩 변형해서 부르기 시작햇는데
아마도 여름이는 저 표정에서부터 시작했던 것 같음
여름-떠름-떠름이-떨미-떠미
근데 이 사진 1탄에서 본 것 같지 않음??
그렇슴........글쓴이도 판에 글쓰려고 사진 정리하다 알았는데 이 사진 보니 떠미가 태양이를 많이 닮았음!
1탄 안보신 분들을 위해 태양이 애기때 사진 다시 올려봄
많이 닮았죠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애들이 생김새도 그렇지만 하는 짓도 지 엄마아빠를 꼭 닮았답니다.
이래서 피는 못속이나봐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하앍!!!!!!!!!!!!!!!!!!!!!!!
귀여워서 미춰버리갓음!!!!!!!!!!!!!!!!!!!!!!!!!!!!!
가을아, 뭐 맛난거 먹는 꿈꾸니~~~
다람쥐 닮은 가을이ㅋㅋㅋ그래서 다람이라고 부르기도 했음ㅋㅋㅋ
표정이!!! 살아있눼~~~
앙~!!
내가 다 먹어버릴테닷!!!
코~하는 가을군.
가을아!!!눈 감고 자!!!!!!!!!!!!!!!
젖을 떼고 밥을 불려주던 시절~부엌에서 밥을 주다보니 맨날 부엌와서 자고 그랬음ㅋㅋㅋ
할무이~~~밥주세용~~~~~
기다리다 지쳐 잠든 가을
마지막으로 겨울이~~~~
아 진짜 초점이 어쩜저리 하나도 안맞았을까ㅜ화가난다아~~~!!!!!!!!!!!!!!!!!!!!!
기지개하면서 메롱하기~~
그랫음..우리 겨울이는 멀티플레이어였뜸!
겨울이는 애기때부터 구석탱이를 좋아하더니
좀 커서 여름이랑 봄이가 놀자고하면 맨날 구석에 숨고그랬음
얼굴이나 몸이 가장 까맷던 겨울이~~
눈도 뜨고 이렇게 컷어요!!!
얘도 맨날 부엌와서 살앗음ㅋㅋㅋ쪼꼬만게 먹고 살겟다고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겨울이 으디보삼???
겨울이 전체샷!
쪼그맷지만 야무진 놈이었음..
마무리로 단체 샷~~
엄마 찌찌 마싯져요![]()
서로의 체온을 느끼며
마지막으로!!! 화보같은 단체 샷!!!
내가 찍었지만 캬~예술이네♥
생후 45~50일쯤 가을이와 겨울이는 사촌오빠네로 보냈습니다.........
저와 엄마는 정이 넘 많이 들어서 보내지 말자고 했지만 아빠의 성화에ㅜㅜ
가을이는 오빠네서 잘 컸고 지금도 잘 살고 있습니다~오빠네 가면 가끔 보고 그래요^^
하지만 겨울이는..........오빠가 아는 사람 집으로 보냈는데 그 뒤로 소식도 모르고 사진 한장 못보고ㅠ
겨울이가 제일 몸집도 작고 약해서 그랬는지 보낼 때 너무 안쓰러웠는데 엄마는 지금도 겨울이 보고싶다고, 그때 괜히 보냈다고 하시네요ㅠ겨울아~잘 살고 있지?
뽀미(떠미와 같은 과정을 거쳐)와 떠미는 그 뒤로 계속 제가 사진 찍었고, 가을이도 오빠가 사진 보내줘서 몇장 가지고 있고, 역시 겨울이만................어떻게 컸을런지...
암튼
재밌게 보셨으면 추천!!!
애기들 귀엽다 추천!!!
로즈네 가족 더 보고싶다 추천!!!
그럼 이만 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