으앙이번에 토익 망쳤음정말 집에서 눈치 엄청 받았음.언니는 이번에 870점 받아서 용돈도 받았던데나는 뭐.....맞지나 않으면 다행임.그래서 이번에 집에서 나의 입지를 되찾고자강남토익학원들을 샅샅히 뒤지고 있음.물론 몇개 없지만 고르기 어려웠음.현재 강남토익학원 중에 마음에 드는 곳은 영어단기학교임.기초 잡는 김성은 선생님 인강이 있길래 샘플로 들어봤는데나한테 딱인거임.푸근한 이미지에 위트 넘치심.쉽게 가르쳐주니까 빠져들겠음.
지금도 목소리가 귀에 맴돔 :P
근데 토익의 토짜도 모르는 내가 보는 눈이 없을 수도 있으니선생님에 대해 조금 조사를 해보니까기초문법에서는 꽤나 높은 위치에 있는 분임또 나 같은 영어못하는 애들의 구세주라고 불림.
강남토익학원들이 즐비한 그곳에서 영어단기학교가 자리를 잡을 수 있도록학원의 초석이 되어주신 분.그리고 5월부터 현장강의를 시작하심.그래서 지금 좀 고민되는게 마감되기 전에 빨리해야되는데내일까지 시간이 될까?내일 강남의 영단기어학원에서 김성은 선생님 무료특강 한다고 해서 가보려고함.그 뒤에 등록해도 가능하겠짐?아니면 지금 등록을 빨리 해야됨.혹시 이 선생님을 선택하는데 찬반을 얘기 해줄 사람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