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먹을려고 드라마 출연한 한지혜

|2013.04.19 23:30
조회 179,850 |추천 17

 

 

 

 

1인 2역으로 먹방연기 펼치는 한지혜

죄다 먹는씬!

 

 

드라마에서 액세서리 가판을 운영하고 있는 '억척녀' 몽희와

차갑고 도도한 청담동 며느리 유나를 동시에 연기하며 극과 극의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하지만, 두 캐릭터는 하루종일 먹기만...

남들의 시선 따위 아랑곳하지 않고 자장면과 짬뽕 등 메뉴를 불문

가판대 간이 의자를 식탁 삼아 한끼를 뚝딱 해치운다.

 

또한 현준(연정훈)의 부탁으로 아내 유나의 대역을 맡은 장례식장 장면에서

역시 평소의 털털한 성격답게 남들이 먹다 남은 절편을 그 자리에서  
야무지게 먹어 치우는 돌발행동으로 현준을 아연실색하게 만들었다.

 

 

 

 

'금 나와라 뚝딱' 시청자 게시판을 비롯해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한지혜 '먹방' 대열 합류 인증", "자장면 진짜 맛있게 먹는다"

"맛있게 먹는 걸 보니 왠지 음식도 잘할 듯"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아줌마되더니 더욱 잘먹는 한지혜!

앞으로 나올 먹방씬이 기대가된다.

 

먹방계의 이단아! 한지혜.. 참 맛있게 먹는듯

추천수17
반대수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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