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인 2역으로 먹방연기 펼치는 한지혜
죄다 먹는씬!
드라마에서 액세서리 가판을 운영하고 있는 '억척녀' 몽희와
차갑고 도도한 청담동 며느리 유나를 동시에 연기하며 극과 극의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하지만, 두 캐릭터는 하루종일 먹기만...
남들의 시선 따위 아랑곳하지 않고 자장면과 짬뽕 등 메뉴를 불문
가판대 간이 의자를 식탁 삼아 한끼를 뚝딱 해치운다.
또한 현준(연정훈)의 부탁으로 아내 유나의 대역을 맡은 장례식장 장면에서
역시 평소의 털털한 성격답게 남들이 먹다 남은 절편을 그 자리에서
야무지게 먹어 치우는 돌발행동으로 현준을 아연실색하게 만들었다.
'금 나와라 뚝딱' 시청자 게시판을 비롯해 온라인 커뮤니티 등에는
"한지혜 '먹방' 대열 합류 인증", "자장면 진짜 맛있게 먹는다"
"맛있게 먹는 걸 보니 왠지 음식도 잘할 듯" 등 다양한 반응이 이어졌다.
아줌마되더니 더욱 잘먹는 한지혜!
앞으로 나올 먹방씬이 기대가된다.
먹방계의 이단아! 한지혜.. 참 맛있게 먹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