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냥판) 지기지기 따식이 이야기, 2

따식에미 |2013.04.22 16:59
조회 8,984 |추천 89

난 비싼여자가아니므로 4분의 2탄 콜 요청에 바로 글쓰러 옴.

근무중인데...부끄

 

어릴 때부터 시간 순서대로 쓰고 싶었으나 지금 모습이 많이 이쁜 관계로

그런거 상관없이 재미있고 자극적인(?)사진들부터 풀겠음 ㅎ

시작은 역시 개그로

 

 

 

 

 

 

 

 

 

한푼줍쇼.jpg

 

 

 

 

 

 

 

 

 

 

에미년이 땅콩 지만 먹는다 흥 .jpg

 

 

 

 

 

 

 

 

휴일엔  꼭붙어있는 껌딱지.jpg

(옷이 다 목늘어나있음 ㅠ_ㅜ 파고들어서)

 

 

 

 

 

 

 

이것이 말로만듣던 여의주인가.....jpg

 

 

 

 

 

 

 

 

 

쇼파 위 고등어로 변신 .jpg

(밥 주려고 한참을 불렀건만 안보여서 보니 쇼파 위 틈에서 자고있음.

작년 여름 제일 시원한 곳이였음)

 

 

 

 

 

 

 

폰케이스?? ㅋㅋㅋㅋ

무릎에 뉘이고 한참 마주보고 놀고 있는데 스르륵 잠듬..

아깽이라 잠이 많은데도 눈이 벌게질 때 까지 놀다가 결국 정신을 놓침 ㅋㅋㅋ

 

 

 

 

 

 

 

에미야 나는 휘파람이 안나온다 .jpg

 

 

 

 

 

 

 

 에미 노트북엔 신기한게많다.

 

 

 

 

 

 

 

 

 

 

누가 이사람을 모르시나요 얌전한 말투 ~♪

 

 

 

 

 

 

 

 

 

 

숙취엔 견디셔 ~! 

 

 

 

 

 

 

 

 

우리 따식이는 생긴게 많이 이쁜 냥임.

(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함함하다고 하지 아누??짱)

게다가 출근할 때 코뽀뽀해주고 퇴근하면 문 앞에 마중나와서 부비부비 해주는

살가운 냥이임 ^^

그래서 온 가족의 사랑쟁이임 ㅎ 

 

 

 

 

 

 

 

이쯤에서 마무리로

따식이의 포스를 보여주겠음.

 

 

 

 

 

 

에미야 니가 광팔아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파안

 

 

 

 

 

 

 

 

 

 

(원하시면 소녀는 또 오겠사와요 부끄

나는야 가볍고픈 뇨자 ㅎㅎ)

추천수89
반대수5
베플ㅋㅋ|2013.04.22 17:03
3탄 콜~!!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