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비싼여자가아니므로 4분의 2탄 콜 요청에 바로 글쓰러 옴.
근무중인데...![]()
어릴 때부터 시간 순서대로 쓰고 싶었으나 지금 모습이 많이 이쁜 관계로
그런거 상관없이 재미있고 자극적인(?)사진들부터 풀겠음 ㅎ
시작은 역시 개그로
한푼줍쇼.jpg
에미년이 땅콩 지만 먹는다 흥 .jpg
휴일엔 꼭붙어있는 껌딱지.jpg
(옷이 다 목늘어나있음 ㅠ_ㅜ 파고들어서)
이것이 말로만듣던 여의주인가.....jpg
쇼파 위 고등어로 변신 .jpg
(밥 주려고 한참을 불렀건만 안보여서 보니 쇼파 위 틈에서 자고있음.
작년 여름 제일 시원한 곳이였음)
폰케이스?? ㅋㅋㅋㅋ
무릎에 뉘이고 한참 마주보고 놀고 있는데 스르륵 잠듬..
아깽이라 잠이 많은데도 눈이 벌게질 때 까지 놀다가 결국 정신을 놓침 ㅋㅋㅋ
에미야 나는 휘파람이 안나온다 .jpg
에미 노트북엔 신기한게많다.
누가 이사람을 모르시나요 얌전한 말투 ~♪
숙취엔 견디셔 ~!
우리 따식이는 생긴게 많이 이쁜 냥임.
(고슴도치도 제 새끼는 함함하다고 하지 아누??
)
게다가 출근할 때 코뽀뽀해주고 퇴근하면 문 앞에 마중나와서 부비부비 해주는
살가운 냥이임 ^^
그래서 온 가족의 사랑쟁이임 ㅎ
이쯤에서 마무리로
따식이의 포스를 보여주겠음.
에미야 니가 광팔아라??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원하시면 소녀는 또 오겠사와요 ![]()
나는야 가볍고픈 뇨자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