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오랜만에 따식이 왔어용 ㅎ
저번 댓글에 웃긴이름으로 지을 걸 그랬다고 말씀하신 분 계셨는데
울 따식인 웃긴 이름이 아니라 정다운 이름이예요..
동물에게 사람 이름 지어주면 오래 산다고 하잖아요?
즈희 따식이 이름이 그런겁니다...
"오씨가문의 따듯한 식구"라는 의미에서 오 따 식 입니당 ㅜㅡ
짜식이 따식이 그거 아녜요...
물론 처음에 암수 구별이 힘들어서 수컷인 줄 알았다가 암컷임이 들통나고
"이 짜식이??? 사기를??
" 이람서 부르긴 했지만..
따듯한 식구라구용 ㅎ
그럼 이제 따식이 사진 나가요~
얘는 사무실 뒷켠에서 밥 얻어먹고 가는 흰둥이 ㅋ
보기엔 회색둥이 ㅎ
엉냐 횽아들 안녕???^0^
난 널 노리고 있다. 아윌 킬유
미묘 코스프레.
엄마 난 엄마품에서 날고 있어요.
캣츠 플라잉 ~!
좌회전?? 우회전??? 라이더 본능
하 귀찮아 에미야
그만 찍으라니까???
이 스타병 고양이![]()
혀는 살포시 물어줘야 하는거야
노...노리지마 이건 니가 먹는게 아니잖아..사람먹이야 읭??
나 이박스 사줘 에미야
에미........ 날 지그시 바라봐
이곳이 대왕자리니라.
에미무수리는 식혜 한사발 떠온나 .
내 궁딩 밑에 돈 없어 에미야~
(여전히 공감각 떨어지는 냥이)
에미 벅지가 너무 높아서 베고 잘수가 없자녀..캬악
더...더운데 떨어져있음 안대??
니 궁디에서 열기가 나.. 냄새도 쬐꼼 나고...
퉤
엥....에에취
오오오오오오오오하암-0-
비루하네....
이 자세로 고정 ~! 기다려 !@
이....이케 기다려 에미야?? 나 씰룩거림 안대?ㅠ
우심뽀까?? 입은 닫고 냄새 나니까.
지옥의 냄새.
뭘봐??? 캔이나 따와
꼭... 그자세로 자야해?
에미는 너 목이 불안허다??
그럼 이케이케 잘게 에미야 ㅎㅎ 불좀 꺼줘바바
위잉크?? 그러니까 간식 가져와
츕츕이 성공??
노노 ㅡㅡ 물리고 있음 ㅠ
썸바디 헬프미 ~! 요 디제이 뽕디스파뤠 ㅠㅠ
따거 쉐쉐 하오하오
이것이 신선놀음
(완벽한 식빵)
아...정말...왜 안크냐 ㅜㅡ 곧 중성화 수술하러 가야하는데...
왜 이렇게 작냐 너는 ㅠㅠ 살좀...
우리 따식이 곧 중성화 하러 가요 ^0^
어떤 분이 따식이 사진보시더니
"이집션 마우예요??"
이러시던데... 이집션 마우를 개뿔...
쟨 걍 집고냥이예요 ^0^ 아하하하하하하하하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비싼 종일리가 없죠 ㅋ
쟨 도도하지 못한 개냥이거든요...
물론 비싼 종도 개냥이 일수 있지만..
암거나 주워 먹는 저녀석이? 아하하하하하하 ㅋㅋㅋㅋㅋㅋ
혼을 놓겠어.
더운 여름 힘내세요 아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