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잘지내셨어요?
판을 쓰기 시작한 이래로 이렇게 당황한 건 처음이예요 ㅠㅠ
사진편집기도 버튼이 사라지고.... 설정을 바꿔도 안되고
블로그에는 또 올라가고 ㅋㅋㅋㅋ
나랑 장난하냐???![]()
더운데????
아참. 맨위는 따식이 똥꼬 동영상예요.
노약자나 임산부 비위가 약하신 분은 금합니다.
따식이가 높은 곳에 있을 때 뒤에서 후후 불어주면 겁나 펄쩍
뛰거든요.^ㅡ^ 전 그게 재미있어서 한달에 한번 쯤.....
그래요 자주 불어보곤 합니다 ㅎ
이제 사진 나가요 ㅎ
(아 그리고.... 친구들에게 이걸 쓴다는 걸
들켜서.....*-_-*........부크합니당 )
엉냐 횽아들 안뇽???
나의 입매를 봐.
뽀뽀를 원해??
나는 입냄새 원기옥을 날려주지 훗.
날아라 원기오옥
나...또 민둥이가 되었어요..
에미들의 스킬이 업그레이드 되서
감당할 수가 ...흑
이런 피모를 자랑했던 나인데...
이런 미모를 자랑했던 나인데 !!!!!!
눈마저 초롱초롱한데 !!
이래되었죠...
삻은 ...계란인가.........
아니아니 아니지... 그냥 백숙일꺼야
뭘봐 ?? 꺼져라 에미 나 기분 안좋아
그치만 잘때는 에미 뱃살만한 것이 없으니...
간식먹을 때 또한 에미뿐일지어니..
오따식 너따윈 간식의 노예 ㅋㅋㅋ
이곳이 노예이자 대왕의 자리요.
높은 곳이 추워 콧물이 나네??
촤압 후랴압-0-
내놔내놔 후랴압-0-
털이 밀리니 곤하도다.
뱃살털이 만지고 싶다면 ..
달러 받아요 ~ 한국 간식 받아열~
에헤이~
집어넣어 집어넣어
넣어둬
이렇게 이쁘니 들이댈 수밖에 ㅎ
분홍토끼 너란 자식..
사랑스러워 하아
윙크해줄게~
자다일어나서 안떠지는 거 절대 아냥 ㅎ
호오 통재라
백성들은 무얼 하는고
호오... 들어오는 여름바람에 식곤증이 일도다
무수리 주제에 왕흉내는...
드럽게 몬쉥긴게 ㅎㅎ
근데 너 건치다??
이건 작년 겨울 따식이 아깽이 시절 발
한입거리 ㅎ
나비탕을 만들어버려??
그입 다물라 다물라.
지옥의 찌릉내 우악 ![]()
갸우뚱 하지마.. 얼굴살 쳐져
얼 큰 아
이렇게 이쁘게 쳐다보면 하악...
간식캔을 줄밖에..
작은에미 선물받은 노란쿠션.
이거 착용감이 죽이는걸?
따식이 겨드랑이..보드라와
(에미 변태아님........)
간질간질간질~~~~
너도 즐기고 있찡??ㅎㅎ
밤에 제발 그러고 있지마...
안면장을 놔버릴랑께
그래 그렇게 자야 어깨 안결리지
누가..널 눌러놨어?;;
정신 못차리고 자는 고만 ㅎ
왠지....넌 평생 코를 흘릴 것만 같은 예감이야
코찔찔이
고양이는 왜 이렇게 자는 걸까요??![]()
찌질대지마
이제 혼자 자.
옷도 혼자서 챙겨입고.
우와.... 더워서 늘어지네요 늘어져...ㅠ_ㅠ
다음편을 외치는 이는 적지만
전 꾸준히 쓸랍니다 ㅎ
친구에게 댓글 구걸하냐는 소릴 들어도 쓸랍니다
저번 댓글에 글 찰지다는 분 ㅎ
애정합니다잉??
그리고 우리 따식이 담주에 중성화해요..
따식이 새끼 보고싶었지만
집사 능력이 안되면 새끼들의 미래도 행복도 책임질 수 없기에
또 능력될 때까지 따식이에게 발정의 고통을 안겨 줄 수 없기에
중성화를 결정했습니다 ㅠ_ㅜ
새끼를 못 낳게 하는 대신 따식이에게 줄 수 있는
모든 애정을 주고 누릴 수 있는 풍요로움은 전부 누리게 하고 싶어요~
그럼 마지막 사진 나가요 ㅎㅎ
인어공주가 되는 꿈을 꿨어
(19금 : 벗으라면 벗겠어요 )
바이바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