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런경우는 어떻게 해야되는지.... 조언을 얻고자 글을 올립니다
저는 25살 직장다니는 여인네 인데요
제가 이사를 하게되면서 필요한 물건을 지마켓에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사간 주소로 한다는게 전 주소로 입력이 되어버렸더군요.... 배송된 물건들은 택배회사로
배송이되지 않은 물건을 회사에 전화를해서 모두 주소변경을 해달라고 부탁을 했습니다.
그런데 유일하게 CJ대한통운 처음 주소변경 할때부터 좋지 않았습니다...
다른 택배회사들은 회사로 전화했을때 배로 변경해서 보내준다고하면서 택배비가 붙는데 괜찮으시냐고 물어보더라구요 그래서 전 당연히 제가 잘못한 것이니 변경만 해주시라고 했더니 바로 접수를 해주더군요
그래서 다른물건들은 다음날 모두 받았습니다
CJ대한통운 회사에선 기사님한테 전화를 해야한다고 하더군요... 그래서 전화번호를 받아 기사님께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기사님께서는 회사에서 송장이 나오지 않으면 할 수 없다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다시 회사로 전화를 했습니다 그랬더니 그부분은 기사님께서 하셔야 되는거라고 하더군요
그때부터 저도 솔직히 짜증이 나더라구요 제가 잘못한거니 짜증을 내면 안되지만 제가 좀 성질이...더러워서... 그래서 언성이 좀 높아졌습니다 그랬더니 그때서야 접수를 해주겠다고 주소를 보내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주소와 번호를 적어 문자로 보냈습니다...
다음날 혹시나 안됐을까바 전화를 다시 걸어 물어봤더니 변경접수 됐다고 하더라구요 그러면서 늦어도 툐일엔 받을 수 있을꺼라고 하시더군요 그래서 기다렸는데 물건은 오지도 않고 전화도 한통 오지않더군요
그래서 월요일 출근해서 다시 확인전화를 했습니다,.
그랫더니 위치를 확인 할 수는 없지만 접수가 됐으니 오늘 받을 수 있지 않을까요 이러더군요
어제 안오길래 다시 한번 위치확인을 하기위해 전화를 했습니다
그런데 황당하게도 물건이 저에게 오는것이 아닌 다시 업체로 들어가고 있다고 하더군요
접수됐다고 주소변경건이라 위치확인이 되지않으니 기다리라고 하더니
오늘은 업체로 다시 들어가고 있다고 하는데 이런경우는 어덯게 해야되는건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