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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끝마다 나라면 너처럼 안한다는 노처녀 시누이

지혜나눔 |2013.04.23 21:06
조회 17,634 |추천 20

제게는 결혼안했다기보단 못한게 확실해보이는, 40후반과 50 초반의 손위시누이가 둘이 있습니다

(눈들이 비현실적으로 높아요)

 

입만 열면 저더러 "내가 너라면 그렇게는 안한다" "여자가 시집왔으면 시댁에 잘해야 한다" 소리를

달고 살아요

 

저도 잘하려고 했는데... 자꾸 저렇게 말하니까 온 정이 다 떨어져서....

 

저 소리 좀 안나오게 하는 법 없을까요?

 

추천수20
반대수3
베플|2013.04.23 21:56
시댁없으셔서 너무 부러워요~ 한마디 해주세염
베플신경쓰지마요|2013.04.23 22:37
시집가시고 얘기하세요~
베플귤e|2013.04.23 21:42
나라면 친정에 그리 안 한다 시집도 못 가서 친정엄마가 얼마나 한이 되겠나 죽어서 눈이라도 감겠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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