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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토가 두려운 저소득층 아이들의 보금자리를 지켜주세요!

씨앗 |2013.04.23 22:18
조회 153 |추천 0

500명의 서명이 모이면 아이들을 돕기위한 모금활동을 시작할 수 있습니다.

아래를 클릭하면 서명사이트로 이동합니다! 

http://hope.agora.media.daum.net/donation/detailview.daum?donation_id=107672

 

놀토(노는 토요일)가 두려운 아이들...
임대료 후원으로 갈곳 없는 아이들의 방과후 보금자리를 지켜주세요!

본 씨앗지역아동센터는 서울 도봉구 도봉1동에서는 최초로 2003년 10월 20일 설립이 된 후 도봉구 지역의 기초생활수급권, 빈곤, 저소득, 한부모 가정의 아동들과 소년소녀가장 아동들을 위해 무료로 사회복지서비스를 제공하는 시설입니다.

씨앗지역아동센터는 위 아동들의 권리를 보호하기 위하여 아동의 생존권, 복지권, 문화권, 발달권, 학습권(아동복지법 제16조 11항)이 보장 받도록 돕는 이용 시설입니다. 또한, 위 아동들에게 양질의 급식을 제공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학습, 숙제지도, 특기교육, 취미활동, 개별 및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활용하여 심리적, 정서적, 사회적 지원을 하고 있습니다.

현재 임대료가 5개월치 550만원이 체납되어 운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아이들이 계속 이곳에서 공부할 수 있도록 여러분의 작은 정성을 모아주세요!

아이들의 꿈과 희망의 씨앗이 여러분의 기부로 싹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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