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이지만 읽어주세요
결시친이 사람들도 제일많이들어오고 이야기를 잘들어주실수있을거같아서
방탈&이탈인거 알고 글써요ㅜㅜ 이해해주세요
우선 제소개를 할게요
전 6살5살3살 아이를키우고있는 싱글맘이면서 워킹맘이예요
그 동생은 3살된 아이를 키우는
이혼한지 2개월되고 6월달에 숙려기간끝나는 동생이구요
3월달에 이혼하자마자 갈곳없다고 징징되길래 너일하니까
돈벌어서 나가라.
하고 집에 누구오는거 싫어하는데도 불구하고 세번네번만에승락햇고
이혼하고 첫날 동생아들 그 신랑이데리고잇고 그다음날 데리고왓어요
야근 하는날은 제동생이 애봐주는조건으로요 ( 새벽타임들어가면 4시~6시에끝나고 같이잠만자줌 거의야간)
그러면서 베이비시터는 비싸니 30만원준다고 하길래
저포함 저희가족은 반대햇고 제동생이 용돈벌이라도 한다고해서 오케이하고 들어왔어요
이혼하기전부터 만나는남자있는건 알았고
그건 별문제안됬어요 뭐 제가 개인적으로 그 남자를 싫어하긴하지만
지들 연애한다는데 제가 뭐라고 할건없으니 그냥그러려니햇구요
문제는 들어오고나서
일끝나거나 그럼 그남자 만나서 놀다가 아침7시에들어옵니다
제가 애들어린이집가기전에 네명 밥먹이고 하면들어와서 도와주는거없이 홀랑 옷만입혀서 나가구요
아니면 지가미안하다고느끼는날은 집청소하구요
주말마다 쉬는데 쉰다고 애맡기고 코빼기도 안비추고 놀다가 월요일아침 7시경에들어와서
제가 잔소리하면 응응 미안해..하다가 요즘들어선 짜증내더라구요
전화나 문자 카톡 다 씹구요
답장해서 빨리오라고하면 나멀리잇니 자고잇니 일어나서온다 모텔이다 이런소리만하구요
남친을만나서 연애를하던 전 별상관없지만
남한테 피해는안줘야죠,,,
한번 진지하게얘기햇더니 " 어짜피 30 주기로한거 애봐주기로해서 준거아니냐고 근데 언니가머라하는지
이해가 안된다" 라고하더라구요
그래서얘기햇어요
넌 새벽타임이많고 그래서 애봐주는게 더많지않냐
내동생 ( 결혼한 친동생)은 130 주고 베이비시터맡기고 시간초과되면 시간당 7000원씩 더준다
너가 그렇게주던가 그리고 니는 일할때 아기맡긴다고 맡기기않았냐
니가 단순히 일할때애기맡겻냐 니 남친만나러다닌다고 애맡기지않앗냐 너가처음부터
내동생한테 그렇게얘기하고 들어왓냐 이러니까 할말없다는듯이.. 조용하더라구요
그러고나서 3월달부터 4월말까지 한달넘게 5주동안 계속됬어요
그동생아이가 우리애들 얼굴할퀴고 꼬집고깨물고
저희집에 강아지한마리가있는데 소변을 잘못가려서 대부분 애들오는시간엔
울타리안에있는데 얼굴이 너무심해서
어린이집원장님께서 집까지오셔서 강아지가그랫냐고 하더라구요
그래서 네네 하긴햇는데 저희애면 엉덩이라도때려서 못하게하죠
막말로 남의자식인데 제가 혼내면 또 오해할거같아서 누나한테미안하다고해 친구한테미안하다고해
이러면서 넘어가기일쑤엿고 상처투성이인 애들보면 또 화나고
그러다가 또 그 아이보면 애가뭔죄인가싶어 안스럽기도하고
목에쪼가리 (키스자국) 미친듯이 만들어오는거보면 한심하기도하고..지금니가이럴때냐 싶기도하고
타일러도보고 화도내고..
그렇게 한달이엿어요
일간다고 나가서 그남자만나느라 일재껴도 내돈버는거아니니 뭔말안하다가
드디어 한계에 다다른것같네요
어제 이야기햇어요
오늘까지 짐싸서 나가라고
솔직히 그남자 차도 좋은거끌고다니고 애있는것도알고 이혼숙려기간인것도알고
설마 어디 재울때없겟나 싶어서요
오늘 아침에들어오더니 (그남자만나서 놀다가 )
자기 아들밥까지 먹이고잇는데 아들눈에보이지도않고 짐싸고있네요
그런모습보니까 더화나요
자기말로는 지금 사장이며 일하면서아는오빠들
나중에 도움받기위해 친하게지낸다는데
그러면서 언니랑 (저)ㅇㅇ언니 (다른언니) ㅇㅇ오빠 ㅁㅁ오빠는 자기가 소중하게 생각하고잇다고
술먹고얘기햇엇는데
저도 단순히 이용대상이엿나 싶기도하구요
자기가 이집에뭘못햇냐.( 청소, 가끔 반찬사오고, 가끔밥하고 등등)
라고하는거들으면 너무화나요
청소하는거 바라지도않아요
그냥 그건 육아하면서 당연히하는거잖아요
그냥 다른것보다 제가 어제얘기햇어요
몇달후엔 너는나랑 연락하고 잘지낼것같냐
잘지낼수잇을거같대요
전 아니예요 집에누구오는거 싫어하는제가 그 동생과 그 아이를 집에들인건
이혼전에는 누구보다 성실하고 너무보다 착햇던아이였어요
솔직히 집에들어와서 같이지내게되면 배울점이 참 많겟구나 라고 생각했구요
그게 가식이였는지 아니면 단순히남자에미쳐서그런지 저는모르죠..
하지만 여자로써는 잘 모르지만... (제가 남자가아니니까)
동생으로써, 한아이에엄마로써 실망한건 오래갈것같거든요
항상 이런고민 제결혼한친동생한테하면 언니가스트레스받을게뭐가있냐 그냥 내보내라
주의에서도 항상그랫었는데
제가 너무 모질지못했던것같아요
근데도 미안해요 그동생한테말고 그 동생 아이한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