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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노처녀들을 위한 관상학적 특징임

우ㅘ |2013.04.25 11:49
조회 6,356 |추천 6

1번. 둥글고 작은 눈


관상학적으로 둥글고 작은 눈은 감정적으로 표현이 서툴다는데 저런 점때문에 노처녀가 될 가능성 있음.
하지만 다른 곳과 조화가 잘되어 있을경우엔 모난 게 아니므로 노처녀의 전형적인 관상학적 특징이라 하
기엔 무리가 있다. 또한 한국인의 특성상 여성의 70%의 확률이 쌍커플이 없다하니 해당없는 경우가 많
다고 본다.
2번.눈과 눈썹사이고 좁고, 살이 없으며, 물기가 없는 눈
이런 눈은 남녀 모두 대인관계에 정이 부족하고 대인관계가 원활치 못하다. 눈 주변을 바라보고 있으면
마치 '사막'을 보는 듯한 느낌이 드는게 특징인데 이런 여자의 경우 남자를 잘 만나지 못한다. 눈에 보이는
수분은 남자를 유혹하는 좋은 무기 중 하나인데 이게 부족한 여자들이있다. 전체적인 인상도 날카로운게
특징. 요즘에는 눈물렌즈라는 것을 착용하기도 한다니 이걸로 카바가 가능할지도 모르겠다.
3번. 눈썹이 지나치게 굵고 눈썹의 털들이 고르지 못하고 휘어있는 형상
이런 눈썹을 가진 여성들은 지나치게 자주적이고, 유연성이 없으며, 융통성이 없는 상이라 볼 수 있다.
남자들은 여우랑은 살아도 곰이랑은 못산다 했다. 이런 여성들을 보면 자주적인 커리어우먼 포스를
풍기는데 결혼 못한 스타일이 많다.
4번. 광대와 턱에 각이 진 관상
꽤 많은 여성들이 이 부류에 속할 수 있으나 이 관상의 특징은 전체적으로 기가 '세'보인다는데 있다.
턱과 광대에 골격과 근육이 발달하여 얼굴이 '강인해'보이는 관상인데 이런 상은 남자들에게 어필 할 매력
이 적다.
5번. 턱위 머리서부터 턱까지의 모양이 지나친 역삼각형
갸름한 달걀형이 아닌 역삼각형 모양의 얼굴형을 가진 여성들이 있다. 이런경우의 여성들은 정이 부족한
경우가 많고 사교성이 매우 부족하며 고독한 상이다. 다시한 번 말하지만 타원형으로 떨어지는 갸름한
얼굴형과 역삼각형 모양은 엄연히 다르다.
사회생활을 오래해본 사람들은 이 관상학적 특징에 어느정도 동의하는 사람이 많을것이다.
직장내에서 시집못가고 히스테리를 부리는 여성 중 2번과 4번 5번의 관상학적 특징이 가장 많은데
꽤 흔한 상이다. 저런 특질을 가진 여성들은 공통된 특징을 가지는데 바로 얼굴에 살이 부족하고, 눈가에
물기가 부족하다는 것이다.
혹시 자신이 저런 관상을 가졌다면 매일 아침이든 저녁이든 거울을 보며 15분씩 미소짓는 얼굴을 연습
하라. 관상학에서 최고로 치는건 이건희 눈, 정몽주의 코 이런게 아니라 바로 사람을 편하게 해주는 '미소'
이니. 미소는 노력으로 아름답게 얻을 수 있다.
추천수6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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