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 청량리 여직원자살사건*
2013년 4월21일 일요일 폐졈후의일입니다 기자들 촬영와도 롯데서 2억으로 막았으며 이 매니저는 우울증으로 외부사람들에게 이야기하라고 합니다
여성부디끄의 한매니져가 극심한 매출스트레스로인해 모든직원이 퇴근하고 근무하던 백화점(롯데청량리) 옥상에서 투신자살을했습니다
이유는 백화점 파트리더(롯데직영사원중 관리급대리를 파트리더라합니다) 의 극심한매출스트레스가 이유였습니다
그직원 죽기전 파트리더에게 문자로욕을하고 자살했다고합니다
롯데에서 발견한건 하루뒤 4월22일오전입니다 대기업인 만큼 기사한줄나지 않았습니다 롯데에서막은거같더군요 ...
같은직종에근무하는 직원으로 정말눈물나고 가슴아픈일입니다...백화점 판매사원은죄인입니까?
손님들한테죄송하고 심지어는 맞는사례도있고...백화점 직영사원들은 사람이고 판매사원은 사람이아닙니까?
손님들한테욕먹고 백화점직영들한테욕먹고 우리는 어디에다 하소연을 해야할까요 이런사건은 얼마전 롯데대전 구리에서도 일어난 사건입니다
아무도 모른체 죽어간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대기업의 횡포란 진실이 숨어있다 협력업체는 을이자 약자이며 롯데를 등에업은 롯데직원은 하늘같은 힘을지닌 악덕한 바이어로 거듭난다 고객초대는 가짜매출로 이어질수밖에 없다 밥한끼 먹었다고 어느손님이 백만원,이백만원을살까? 천만원을 하라니?팔고싶은건 매니저이하 판매직원들이 더 애가타는 마음일것이다 매출부진을 이유로 매니저를 해고하라고 브랜드에 압박하고 패널티를 주고 근태 운운하며출퇴근을 보고받는게 타당한가??5분간격으로 매출 이것밖에 못하냐고 들볶고 매니저들은 옷을 바치고 사은품을 제공하고도 살아남기 어렵다우리모두가 뛰어내려야 끝날것인가?이런일속에도 티끌하나 변함이없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