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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랑 ....

..... |2013.04.26 13:58
조회 5,523 |추천 5

남편이랑 결혼한지 이제 3년 조금 넘었습니다....

요즘 남편 기분이 많이 저조한관계로 .....

어제 저녁을 먹는데 제가 밥을 씹는데 쩝쩝 하는 소리를 냈나봅니다 ..

고친다고 고쳤는데 무의식중에 아직 습관이 조금 남아있어서 ....

어제 남편이 밥을 먹다가 갑자기 젖가락을 확 던지더니 쩝쩝 거리는 소리좀 내지 말라고 저번부터 애기했지? 도대체 몇번애기하냐고 .... 개가 쩝쩝 거리지 .... 이런발언을 해 많이 저도 언짢아 져서 누구는 성질 없냐고 막 대들었습니다 ..

그랬더니 남편이 쓰레기통을 발로 차고 .. 가습기도 발로 차서 ....

가습기도 거의 반토막 났구요 ....

휴=3 한두번도 아니고 ... 같이 살기 힘드네요 ㅜ.ㅜ

추천수5
반대수5
베플비안온다|2013.04.27 13:05
근데 쩝쩝거리는 소리 진짜 듣기싫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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