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용
저는 올해 22살! 호야엄마입니다!
우리호야를 위해 아니. . 자랑하기위해! 판을쓰게됫네용ㅎㅎ
작년2월달경 시내에있는 장터를 나가게되었고 그곳에서 호야를데려오면서 인연이시작되었습니다!
우리호야 . . . 큰진돗개 새끼들 사이에서 벌벌떨며 울고있었고 끝까지 책임지고 행복하게 해줄꺼라 다짐하며 데리고왔습니다
처음 데리고와서 씻긴후!
계속잠만자다가 일어나서 사고친 호! ! ! ! !
지금도물론!예뻐지고있어요ㅠ
아직도 사람 손을무서워하고ㅈ혼자있는것을 무서워해요. .
차근차근 나아지겠죠?
우리호야에게용기를!!!
인기좋으면다시찾아올께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