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파견이 왜 돈이 많을까요? 결론부터 말하면 당연히 힘드니깐 암묵적으로 중소기업은 해외파견시 1.5이상 대기업은 연봉 1.8배에 육박하며 머무는 동안의 생활비나 국내 휴가비 등도 전적으로 회사에서 지원해 주기 때문에 왠만한 하청의 하청 받는 중소기업 아니고서는 20대초반이든 많이 못 배웠든 해외파견 나가는 친구가 연봉 3000 이하를 받는다면 호구입니다.
또 해외라고 해서 북미나 유럽 가는게 아닌 동남아 아프리카 남미쪽 낙후된 지역으로 가는거고 당연히 힘들답니다.
판에서도 확인할 수 있듯이 '해외파견' 가는 사람들 보면 뭣도 모르는 사회초년생(나이 2x인데 연봉 4000이다. 이런 녀석들 ㅠ)이나 아니면 애들은 어느정도 키워놨고 돈은 필요하고 국내 머무르는데 딱히 미련 없는 아저씨들이 지원하죠.
그리고 가서 하는일은 대부분 노가다 입니다.
힘들게 일하시는 분들이 사회초년 여성분들이 많은 이런 글에 연봉자랑 하는데 도대체 왜 이럴까요? 추측해 보자면 ㅠㅠ 해외에서 쉴때 할건 인터넷이고 그나마 자기가 내세울게 연봉자랑인데 할사람이 없으니깐 여기서 이러는 겁니다. 한편으론 안쓰럽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