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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상적인 처가와 와이프가 이해안갑니다.

이게니생각... |2013.04.29 01:15
조회 66,130 |추천 3
글 내립니다. 베톡될줄은 몰랐네요.





점심 먹는 중이라 이따가 후기 올릴께요.





고맙습니다.
추천수3
반대수132
베플ㅋㅋ|2013.04.29 02:08
미친놈 나셨다고 동네방네 자랑하는거냐ㅋㅋㅋㅋ 이런 또라이 대리고 사는 와이프나 저런놈에게 돈돈하며 시집보낸 장모나 ㅉㅉ 니 와이프는 참 불행도 하지 ㅋㅈㅉ
베플|2013.04.29 07:42
어른이면 어른다워야 공경을 하는거 아니냐고? 말잘했다 남편이 남편 같지가 않은데 뭐하러 대접해줘야하지? 아프던 뭘하던 신경도 안쓰던 와이프 연락도 없이 안들어 오는게 뭐 어때서? 옆에 있어도 없는사람 취급하더니 뭐한다고 미치는데? 밥해주고 청소해주던 사람이 필요한거냐 아님 정말 와이프가 필요한거냐?
베플푸흐|2013.04.29 02:42
고마운거 모른다는게 이런거구나ㅋ 지생각해서 부인이 알아서 다 정리하고 집안일하고 애보니까 알아서 하길래 놔뒀다면서 자랑스럽게 쓰다니 멘탈이 의심스러움ㅋ와이프가 비정상적이긴 하네요 어떻게 지 잘못은 하나도 모르고 지생각만 하는 너랑 사는거지? 정상인이면 너랑 못살듯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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