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모가 너무 내 스타일이 아니어서 일단 예선탈락.
그래도 돈 내가 다 내서 재미있게 해주고,
집까지 데려다 줬음.
삼청동 처음 갔는데, 길거리에 차 뎄다가 견인당해서 10만원 버림
친구가 너무 괜찮은 애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너무 안괜찮아서 기분이 너무 안좋아짐.
결국 영화 혼자 봤음.
외모가 너무 내 스타일이 아니어서 일단 예선탈락.
그래도 돈 내가 다 내서 재미있게 해주고,
집까지 데려다 줬음.
삼청동 처음 갔는데, 길거리에 차 뎄다가 견인당해서 10만원 버림
친구가 너무 괜찮은 애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너무 안괜찮아서 기분이 너무 안좋아짐.
결국 영화 혼자 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