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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소개팅 하고 망한 마음.

개인사업자 |2013.04.29 11:48
조회 1,499 |추천 3

외모가 너무 내 스타일이 아니어서 일단 예선탈락.

 

그래도 돈 내가 다 내서 재미있게 해주고,

집까지 데려다 줬음.

 

삼청동 처음 갔는데, 길거리에 차 뎄다가 견인당해서 10만원 버림

 

친구가 너무 괜찮은 애라고 해서 기대했는데,

너무 안괜찮아서 기분이 너무 안좋아짐.

 

결국 영화 혼자 봤음.

추천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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