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pann.nate.com/talk/318228921/reply/383652204
4월 27일 싱글톡에 "제가 정말 애인이 없는 몸매 얼굴인가요? 사진첨부 " 라는 글이 올라옴.
ㅜㅜ 2년간 애인이 안생겨요....
제발 애인좀 생겻으면 좋겠어여...
다들 사진보구 어떤게 문제인지좀 말씀해주세요 ㅜㅜ
개안된 사륜안으로 빔을 쏠것 같은 같은 강렬한 삼백안의 처자? 사진이 올라옴.
꿀긔찡 ㅇㅅㅇ 이라는 광역도발 멘트로 판러들을 멘붕시키기에 충분한 비쥬얼이었음.
어그로 끌기 성공.
톡톡에까지 올라감.
조회수는 순식간에 만단위로 올라가고 리플도 백개가 넘음. (당연한 일이지만 대다수가 악플이었다.)
꿀긔는 그걸보고 희열에차서 2차 3차 수정을 거듭해 글을 씀.
"전 여기에 따뜻한 말한마디 들을려고 쓴건대...
나는 이제 다시 어두운 은둔생활로 돌아가려합니다..
병원가서 눈을 아에 뜯어고치던지 입을 뜯어고치던지... 맘이 너무 아파서 속상하네요 ㅜㅜ...
신나서 저렇게 욕하는 사람들보니까 복수라도 하고싶네여 이렇게까지 욕먹을 짓을한건지 ...제가..
드러워서 내가 인터넷을 안하던지해야지 원...저 욕한사람들은 얼마나 잘나셨길래..
라면 처먹으면서 낄낄대며 남에 상처따윈 생각도안하고 부모님 등골이나 빼먹는 캥거루족들
난 적어도 남들이 손가락짓 하게 살진 않았어!!
남들이 머라해도 따듯한 말 하나하는 사람있으면 용기내서 살아 보려고했는대
자신감도 없어지고 이제 그냥 방구석에만 처박혀서 살게됬다 고맙다 나쁜넘들아
다시는 인터넷 우리나라에 좋은사람있다고 믿지 않는다"
2차 수정본에서 발췌.
꿀긔는 여기서 멈추지 않고 딸을 더 치고 싶었는지 계속 수정을 하며 자신의 망상을 더 피력함.
"자 너희들은 중요한걸 놓이고 있다 저위에 글의 왼쪽만 읽어보아라.. 'ㅅ' ㅋ 이것은 치밀하게 계획된
너희들의 더러운 이중성을 알려주기위한 실험이였다. 이말을 해주기전까지 눈치 챈사람이 하나도
없더군 마치 겉만보는 더러운 네녀석들의 모습은 아닐런지 또한 여기선 더러운글 싸질러놓고 집이나
애인 아는 사람들한테 신선처럼 깨끗한척하겠지? 더러운 네녀석들의 진실은 여기있는대 말이야 ~
또한 이실험은 또다른 목적이있다 차차알게 될것이다.. 후후"
3차 수정본에서 발췌.
내용인 즉슨 2차로 수정한 글에 판러들을 희롱하는 문장을 삽입했다는 것.
"전 여기에 따뜻한 말한마디 들을려고 쓴건대...
나 는 이제 다시 어두운 은둔생활로 돌아가려합니다..
병 원가서 눈을 아에 뜯어고치던지 입을 뜯어고치던지... 맘이 너무 아파서 속상하네요 ㅜㅜ...
신 나서 저렇게 욕하는 사람들보니까 복수라도 하고싶네여 이렇게까지 욕먹을 짓을한건지 ...제가..
드 러워서 내가 인터넷을 안하던지해야지 원...저 욕한사람들은 얼마나 잘나셨길래..
라 면 처먹으면서 낄낄대며 남에 상처따윈 생각도안하고 부모님 등골이나 빼먹는 캥거루족들
난 적어도 남들이 손가락짓 하게 살진 않았어!!
남 들이 머라해도 따듯한 말 하나하는 사람있으면 용기내서 살아 보려고했는대
자 신감도 없어지고 이제 그냥 방구석에만 처박혀서 살게됬다 고맙다 나쁜넘들아
다 시는 인터넷 우리나라에 좋은사람있다고 믿지 않는다"
우쭈쭈쭈- 우리 꿀긔 참 잘했쪄요.
.....딴에는 머리 굴려서 암호화 된 문장을 야심차게 집어 넣었다고 말 하고 싶은 것 같은데...
리플들 보면 알겠지만 "여장남자 같아요. 남자 아님?" 이라고 대부분이 말하고 있음요.
정신승리도 이쯤되면 정말 수준급이다.
그리고 꿀긔 이녀석.
2년전에 코갤에서 자살드립했던 그놈아임.
해당 글을 거의다 삭제되어서 찾아 볼 수 없는데 내 기억으로는 여친이랑 헤어졌다면서
자살시도를 생중계 했던 것으로 암.
사람들이 안 믿으니까 손목을 긋는 자해한 사진을 올리고, 그것도 모자라서 동영상으로 중계까지 했었지.
트위터에도 자살 중계하고. ㅇㅇ...
갑자기 중계가 뚝 끊겨서 걱정한 갤러들이 경찰까지 보냈었음.
근데 그거 다 장난이었다. 패드립쳐가지고 갤러들이 엄청 다구리 했었음.
네이버에 꿀긔 쳐보면 그동안의 행적이 다 드러남.
http://gall.dcinside.com/psychology/155104
내가 심히 낚여봐서 ㅡㅡ;;;;;;
코갤에서 몇월달이었지
'꿀긔'라는 놈이 여친이랑 헤어진다고 자살드립을 침
사람들 다 안믿음
그래서 레알 지 손목 써는거 사진으로 찍음
믿는 사람 생기고 안믿는 사람 대부분임
지 손목 써는거 동영상으로 찍음
믿는 사람 더 생김 말리기 시작 마찬가지로 안믿는 사람도 있었음
밤을 새면서 그럼
그러다 갑자기 꿀긔 사라짐... 글이 안올라옴... 헐.........;;;;;;;
밤새고... 하루종일 잠 못잠.... 그 다음날까지도.....
누가 경찰 불렀다고함...
그리고 다음날 이른 오전인가 오후 쯤 돼서 들린 소식
경찰이 꿀긔집으로 출동했으나 장난인것으로 밝혀지고 부모님께 인계됨
사건 종결 !
그리고
꿀긔는 그날 이후로 날 성기밥으로 생각함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꿀긔 방명록에 들어가서 도배하다싶이 말렸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결과가 내가 징하게 낚인거임 ㅡㅡ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꿀긔를 걱정한 디씨의 어느 착한갤러 글.
걱정해준 갤러들을 단숨에 병신으로 만들어준 꿀긔찡.
그 뒤로는 자중하는 모습을 보이며 디씨에서만 간간히 노는 것 같더만,
중이 고기 맛을 알면 절에 빈대가 안 남는다고 이제는 판으로 컴백했네요.ㅇㅅㅇ...
얼마전에 커밍쑨을 알리는 사진 한장을 싱글톡에 올렸으나 별로 반응이 없어서 빡쳤던 듯.
http://pann.nate.com/b318042073
http://pann.nate.com/talk/318038121/
(근데 솔까...진심 이 사진이 더 낫다.)
우리 관심암 환자 꿀긔에게 따뜻한 사랑과 응원의 갈채를 보내줍시다.
꿀긔싸이 : http://www.cyworld.com/cmkstory
꿀긔갤러그 : http://gallog.dcinside.com/koreabbo2
PS : 스마트폰 관련해서 여기저기 미친짓 하다가 고소드립 당하고 스맛갤러들에게 신상이랑 개털린건 귀찮아서 안올림. ㅇㅇ
근데 우리 꿀긔 30살 넘었다더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