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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박2일에 나온 이동풍차갈비집 ..기가막힙니다

1박2일실... |2013.04.30 00:10
조회 15,617 |추천 99

 

 

 

경기도 포천 이동면에 위치한 1박2일에 나온 이동풍차갈비집에 대해서 이야기 하렵니다.

1박2일에 나와서 믿고 어른신들 모시고 이동 풍차갈비집에 예약을 했습니다. 예약할때 결제를 할때 현금을 달라고 해서 현금으로 결제하였습니다.

그러면 현금영수증을 해 달라고 했더니 안된다 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원래 26000원인데 24000원으로 준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고기를 먹으러 이동풍차갈비집에 갔습니다.  소갈비로 시켰는데 예약할때 1인분에 갈비가 5대 내지 6대가 나온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접시에 4인분에 7대 내지 8대가 나왔습니다. 약속한 데로 나오지 않고 왜 이렇게 적게 나오냐고 했더니 그램수 데로 나왔다고 하더군요.

아무리 봐도 그램수데로 나왔다면 고기의 양이 많아야하는데 그사람말데로 한다면 뼈가 더 컸나보네요..40인분 을 시켰는데 정량 을  속인것 같습니다.

저희는 이동 풍차갈비집 사장님 찾아 다니느라 밥도 못먹었습니다. 1박2일에 나온 식당이라고 해서 믿고 찾아갔는데  바가지만 쓰고 왔습니다. 단체로 가서 그런건 가요 저희는 아파트 단지내에있는 어르신들과 함께 좋은곳을 여행하고 맛있는 음식도 먹으러 다니는 모임입니다.

백만원 넘게 고기값 을 결제했습니다. 이런경우가 있다니 어이가 없습니다. 그리고 청하 가격도 4천원이었나봅니다. 그렇게 2병을 시켜서 8000원인데

빌지에 8000원을 만원으로 바꿔놨더라구요 처음부터 5000원이였다면 여기가 비싸게 받는구나 했을텐데 돈을 고쳐놓으니까 이건뭔지 어이가 없더군요

그리고 고기를 40인분을 먹고 밥을 20개를 시켰는데 28개를 시켰다고 하질 않나 상위에 있는 그릇들을 싹다 치워버리니 확인할 길도 없고 기가막혔습니다.

눈뜨고 코베인 것 같더군요. 정말 왜 돈을 할인해준다고 한지 알겠더라구요 그 돈만큼 다른것에서 채워가고 양도 줄이고 37명이와서 40인분을 시켰는데

못먹은 사람도 있고 적어도 할머니들이 배가 불렀다고 해야되는데 다들 모자라게 드신것 같더군요. 주최자 입장에서 너무나 죄송스러웠습니다.

봄날에 기분좋게 놀러갔는데 이게 뭔지요..

예약 할 때는 고기가 모자라지 않아요? 이러니까 남는다고 할머니들이 다 싸갈정도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이게뭔가요 1박2일에 여기가 나와서 이렇게 배짱 장사하는가 봅니다. 저희아니여도 많은 사람들이 찾으니까요 정말 기분도 나쁘고 기대하던 봄날 나들이였는데 실망만 가득히 안고 돌아왔네요.

 

 

감사합니다 여러분들이 많이 봐주시고 댓글도 달아주셔서 그나마 위안이 되네요

다들 정말 감사드려요^^

증거자료로 영수증 같이 첨부해서 올려요

밑에 청하 8000원으로 보이시죠? 만원받았습니다 앞에 1이 있다네요..^^

 

추천수99
반대수2
베플|2013.04.30 19:04
망하는건 순식간인 줄도 모르고ㅡㅡ
베플CPA|2013.04.30 21:20
현금영수증 거부 신고가능하고 26000원을 24000원으로 결제한다는건 탈세가 의심되니 필히 신고바랍니다
베플남자|2013.04.30 00:30
장사그따구로하다 골로간다 쓰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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