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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얹혀사는아이쫓아내는방법좀 가르쳐주세요..

아오빡쵸 |2013.05.03 02:09
조회 5,991 |추천 18
안녕하세요 22살 여자입니당.
여기다 쓰는 건지 맞는지 모르겟어요;;
제 고민은 아니고 남자친구 고민인데요..
모바일로쓰는거라 오타 이해해주세요.

남자친구는 인천에살지만 학교때매 대전에서 자취를 합니다. 그런데 인천에서 고딩때친했던 친구의친구를 통해알게된 아는 동생이 있었습니다(철수라고 하겟습니다)
그 철수라는 아이는 부모가 없이 보육원에서 자랏던 아이라고 합니다. 그래서 그런지 이기심이많고 자기밖에 모릅니다.
그 철수라는아이는 집이없어서 친구들의집을 전전하고다니면서 잔다고합니다 노숙하는 경우도 많구요. 그것을 불쌍하게 여긴 남자친구가 "나 자취하는데 잠깐 있을래?" 이말을 했더니 인천친구들을 다정리하고 대전에 아예눌러살게 됐다고 합니다.
그 말을 하지말앗어야했는데.. 이제부터 남친의 스트레스가 팍팍 오르기 시작합니다.
그아이가 대전에서 술집알바를하고 돈을벌기시작했습니다.
방값과 전기세를 반반내자고합의를 봣는데 어느새부턴가 내지않고 겨울에는 보일러빵빵틀어서 전기세가30만원이 나왓다고합니다.
그런데더 그아이는 돈이없다는 식으로 말하면서 자꾸 빠져나갑니다. 솔직히 말하면 그 일하는애들이랑 술마시러다니고 피씨방가느라고 돈을다써버려서 돈이 없는겁니다.
그래서 지 휴대폰비도 못내고 자꾸 남친폰번호알려주며 여기로 전화하라고 합니다.
일하는술집에서 철수가 안나왓다고 전화오고 어디서나쁜짓을하는지 경찰서에서전화오고 그럽니다.
수업시간에도 저와 데이트할때도 알바할때도 계속 그런전화오기때문에 남친의스트레스는 오릅니다.

자기말로는 싼집 알아놧다고 몇월에 나갈꺼라고 그러는것도 지금6개월째입니다. 제생각으로 휴대폰비도 제대로못내는데 집을 어떻게 구한다는간지도 모르겟고 어떻게 쫒아내야하나요. 도와주세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
헐..베톡감사합니다:3
댓글잘읽어보앗구요!
월요일날 쫒아낼예정이라고합니다.
수많은 관심 감사합니드아!
베톡 될줄 모랏으요;ㅁ;
추천수18
반대수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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