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사출신 고급장교의 잘못된 사랑놀음(간통)으로 저의 가정을 산산히 부서진 저의 사연을
솔직하고 애절한 심정으로 이야기 하고자 합니다.
5살 박이 딸애의 재롱을 보며 최근 혼자되신 칠순노모와 함께 2011.2월말 00장교로서
1*년 군대생활을 전역하는 아내를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 행복한 가정 생활을 하며
열심히 살아가는 평범한 회사원 이었습니다.
201*.2.0.일 저녁10시30분경 갑자기 딸애가 서서 옷에 소변을 보는 것을 보고 옷을 갈아입히고
시간을 보내던 중 딸애로부터“아빠, 나 엄마랑 군인아저씨랑 같이 밥먹고, 키즈카페에 갔다”는 말을
듣게 되었습니다.
이에 저는 집사람이 지방 모군사학교 00대에 간*장교로 근무하고 있으므로 딸애을 데리고
동료들과 식사를 하였나 보다라고 단순하게 생각하였습니다.그런데 그 이후로 다시 딸애로부터
군인아저씨가 나더러 아빠라고 부르라고하고 해, 그리고 엄마는 "아빠에게 정희(가명)아빠라고
하는데 군인아저씨에게 여보 또는 자기라는 말했어요 "그리고 오늘 만난 것 군인아저씨가 아빠에게 비밀로하래 만약 말하면 혼냈다고 했어 이같은 말을 듣게 되었고 저는 그날 아무래도 이상한 생각이 들어 애엄마 에게정희(가명)가 하는 말이 무슨 말이냐고 물었는데 애엄마는 그냥 동료들과 식사를하였다고 얼버무려 그냥 넘어가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이들은 알리바이 조작 및 부정한 관계 은닉을 위하여 우리 딸애를 방패삼아 데리고
다니면서 애엄마와 k모에게 아이는 매주 비밀엄수를 강요받고 k모에게 아빠라는 호칭과 뽀뽀 및
포옹등 가족같이 보일려는 행동을 강요하였고, 애는 놀이방과 친구집에 맡겨놓고 불륜행각을 계속 하였습니다
지금 현재 심각한 가치관의 혼란과 불안증세,스트레스,감정 기복과 타인에 경계심이 심해
소아정신과 치료중에 있습니다.
그리고 애엄마는 부대에서 천암함사태와 연평도 폭격이후 비상대기와 당직근무를 한다고 하여
다음날 귀가하는 일이 잦았는데,국가 안보상황에서 비상근무이구나
단순하게 생각하였고 이둘은 훈련과 비상대기를 핑계로 외박과 여행을 하였습니다.
그리고 애엄마가 자리를 비운사이에 휴대폰에 문자메시지가왔다는 소리가 들려 확인해보니
‘사랑해, 보고싶다, 쪽쪽’이라는내용이었고 그것은 애엄마와 같이 초급장교 육성하는 군사학교 00처 교관으로
근무하고 있는 k모 고급장교로부터 온 것이었습니다. (하루평균 문자와 통화 15통화 옴)애엄마에게
이게 어떻게 된 내용인지 해명을 듣고자 하였지만 애엄마가 오히려 화를 내며 대화를 거부하였습니다.
이에 저는 k모 고급장교에게 전화하여 만나게 되었는데, 집앞에서 k모 고급장교로부터 전화가 와서 받아보니
저한테 “용기있으면 밖으로 나와라.”k모 고급장교는 무엇이 당당한지 이렇게 말하였고 그날 저희 노모는
혈압으로 쓰러지셨고 약을 사가지고 방문한 동생과 함께 지방 L모마트 근처에서 만나 자기는 같이 근무한
부대 장교이고 이혼남이다.이번에 같이 제대한다고 하면서 애엄마와 관계를 발전시켜 같이 살고 싶다고
주장하며 당당하게 말해 애엄마와 3자대면을 하기로 하고 집으로 같이 왔습니다.
k모 장교는 한술 더떠서 ‘n대위(애엄마)를 사랑하고 있다,N대위에게 가정을 버리라고 했는데 아직도
버리지 못하고 있다, 내가 군복을 벗는 한이 있더라도N대위를 포기하지 않겠다’고 하였고,애엄마도 확인하니
자신도 k모 고급장교를 사랑하고 있다고 하였습니다.TV에서 나오는 간통사건이 머나 먼나라 이야기 인줄만
알고 있다가 세상이 막막했습니다.
k모 장교는 성명 및 소속, 계급은 애엄마와 k모 고급장교가 알려주지 않아 더 이상 할말이 없어서 나가라고
말하고 다음날 저에게 당당하게 전화와서 n은(애엄마) 어디있느냐 하면서 출근여부를 묻자 저는 진위를
확인하려고 부득이 부대 방문하여 확인하였습니다. 그뒤 k모 고급장교는 법원 준비서면에서는 저희집에 간
사실이 없다고하면서 도무지 거짓말을 밥 먹듯하며 일말의 양심이라곤 도무지 없었습니다.그뒤 부대에서
확인해 본결과 k모 고급장교는 이혼남이 아니며, 계급또한 0령으로 전역예정도 허위로써매사에 거짓으로
일관하여 후에 제가 법적처리 할 경우 혼란을 야기시킬 의도였습니다.
다음날 애엄마는 출근하자 k모장교에게 우연히 애엄마가 k모장교에게 써놓은 편지를 발견하였는데,
그 내용은‘정희(가명,애이름)가 불행하면 나도 불행해져, 나 정희(가명)랑 같이 갈거야, 나 혼자는 안가,
내가 정희를 데려가야 자기 애들한테도 맘껏 잘해줄 수 있을거야..’라는 것으로.
k모 장교와 애엄마는 부정한 행위를 하고 각자 이혼하고 서로의 아이들을 양육할 계획까지 세우고
있었습니다.
신동아잡지에 한때 게재된 데프콘이라는 제목의 글을 보니 한때 군대에서 남의 아내 애인 만들기와
각자 이혼하고 다시 만나기가 만연 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그후 그 군사학교에 제가 방문후에 집사람에게 보낸 문자 메세지를 보면
" 사랑은 영원하다 우리는 간호장교 편입니다. 화이팅''' 등 이들의 불륜은 부대내에서
모두 알고 있었습니다. 이문자등을 보고 군기가 빠질대로 빠진 대한민국 후방 부대의 현실과
가관이고 기가 막혀서 이들이 마치 로미오와 줄리엣같은 착각을 하고 있는 그 학교 일부 장교님들
자신들이 저와 같은 현실이면 로맨스라고 할까요
2/0일 09시20분그래서 저는 출근을 포기한채 어머님.동생과 함께 부대를 방문. 전화를 했지만 전화를 피하며
정문에서 k모 고급장교는 우리보고 도망갔습니다. 애엄마에게 면회를 신청하자 의무대에 있는 애엄마도
k를 못 만나게 하였으며 시나리오 짜듯 직속상관(의무대장)을 만나게 하였고 의무대장은 k모 고급장교가
수시로 **장교 사무실에 방문하였다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잠시후 기무반장이라는 사람은 의무대장에게 전화로 제 이름과 주민번호를묻다가 제가 알아차리고
내가 민간인 사찰도 하냐고 하자 의무대장은 통화한 당사자 이름과 계급을 알려 주었습니다.
마지못해 상대남을 확인여 주어 **지휘처 k모장교라는 것을 알았고 연락을 요청하였지만
경찰서 에 가자며 k모 고급장교는 “ 자기는 h사출신이고 배경이 좋아 불륜사실이 현행범이 아니면
헌병대로 이첩대도 처벌받지않는다.말하면서 그리고 애엄마에게 이제 이혼을 준비하자고
하였습니다. ”그리고 저를 가만히 두지 않겠다고 협박했습니다
(후에 진단서로 전과자를 만들겠다고 협박함)
저는 화가나서 00학교장을 만난다며 본부로 차를 몰고 갔지만 k모장교은 다른장교들과 짜고
다른곳으로만
유도하였으나 가까스로 40분을 헤매다가 학교장대신 차석인 00준장을 만날 수 있었고 k모 고급장교는
00준장,00처장,처장,*병대장에게도 제가 방문하기전에 식사 몇 번했는데 오해로 찾아왔다고 하며 미리 보고하였다고 합니다.00준장,**처장,**처장,*병대장이 미리 대책회의를 하다가 사무실에 와서는
마치 기다렸단듯이 저는 이들을 만났고 여기서 k모 고급장교가 이혼남이 아닌 어엿한 유부남인 것을 알았습니다. 이들을 믿고 어제k모 고급장교가 자택을 방문하여 한말과 그동안 언행에 대해 사실을 말하고 이들에게 진상을밝혀 조사해줄 것을 요청하고 헌병대에도 신고하였지만 *병대장과 수사관은 변호사를 통해 재판후에 진정서를 제출하고 확실한 현장증거가 없으면 조사하지 못하겠다고 하였습니다. 상관자와 헌병대에서는 이렇듯 방조하는 태도를 보였고 k모장교의 도덕적 해이마저 심각한 지경에
이르렀는데 아무렇지 않게 대처하였고 같은 부대에 근무하던 여군장교와 부적절한 관계를 유지한
장교에 대한 징계와 조사도 없었습니다.
이들은 영내에서 k모장교의 불륜행각을 알고있으면서도 조사도 상부에 보고하지 않고 사건을
은폐시킬 목적으로 저를 무시해 버렸습니다.
k모장교는 반성은 커녕 한술 더떠 재판중에서도 서면으로 제가 정식 민원으로 접수되지 못하고 조사
받은 사실이 없음에도 불구하고 자신의 명예를 실추시켰다고 주장하며 허위사실을 유포했고 후에
00준장은 개인사생활은 간여할수었다며 공무집행 방해를 운운했습니다.여기서 국민의 주권과 인권을
무시하고 군 기강이 무너졌슴을 느꼈습니다.
그리고 k모 고급장교는 사전에 불륜사실이 들킬것을 우려 2010년11월부터 이혼준비와 재산은닉
,2011년 1월 아파트 임대해 동거를 준비했고 m대위를 제대와 동시에 가출시켜 이혼하려하다가 아이의 발설로
발각대자 급기야 이혼 접수와 먼저 소송제기에 이어진 것입니다.
그리고 애엄마는 군병원에서 허위 전치3주진단서 가지고 와서는 그날 아무말 없고 기가 막혀 쓰러진 노모와
저는 이둘의 행동이 너무 대담하고 녹취기를 소지하고 있어서 손끝하나 대지않았는데 저를 마치 폭행
전과자로 만들겠다고 하며 순순히 이혼도장을 찍으라고 협박해 왔습니다.
그리고 애엄마는 공공연히 k모고급장교과 재혼하기로 하였고 “자기는 미래의 장군의 부인이 된다고 하면서
아파트 팔아서 분할해서 위자료 줄테니 빨리 해결하자고 했습니다.“k모 고급장교는 재혼을 전제로
애엄마에게 사전 현금자산은닉 시키고 결혼전 소득과 증여로 취득한 제 소유의 아파트마저도
빼앗기 위해서 k모 고급장교가 부대내 법무**등에게 알아 봤다등 애엄마는 이 아파트의 절반이
내것이다.
애와 너희 엄마 데리고 나가라는 등 폭언을 일삼았습니다.마치 7~80년대 군부독재시대도
아닌 현실에서
아직도 한사람의 국민의가정과 인권을 유린하는 군 관계자와 육사출신 k모 고급장교의 대담한
협박과 행동을 보면서 나의 무기력함을 느껴 자살까지 생각했지만 칠순 노모와 5살 짜리
딸애를 뒤로 두고 갈수 없어 이 때 까지 기다렸습니다.
그후에도 k모고급장교는 이혼준비와 부부간의 현금자산은닉에 깊이 간여하였습니다. (각종 증거와 증인 있슴)
애엄마는 저의 집에서 가출한 후 언니명의 전세 아파트에 동거하면서 k모 고급장교와 동거하며,
k모 고급장교의 차량으로 동승하며 시장보기와 k모 고급장교와 부부처럼 같이 생활하고 있었습니다.
(4월 초 저희 회사동료의 제보로 )애엄마가 H동 소재 S아파트 00동 00호 기거한다고 하여
주차장에서 대기하고 기다려 보니 S아파트00호에서 동거하고 동침하고 있는 것을 확인하여,
4월초 01시에 이혼소장을 준비하고경찰에 신고했으나 아파트 출입문까지 와서 주거 침입죄가 적용될수 있고
지금도 k모 고급장교는 애엄마와 함께 재산 빼돌리고 사전 이혼계획을 세우다가 불륜이 발각되자 자신들이
법적으로 대응한다면서 먼저 이혼제기하고 저를 협박하다가 애엄마를 가출시켜 동거하면서 이중생활을
하고 있습니다
그들은 소송중에도 거짓으로 일관하다가 휴대폰으로 단둘이 껴안고찍은 사진과 1*년12월00일 연평도폭격으로
비상훈련이다고 말하고 부대에서 대기한다고 하고 호텔서 단둘이 생일파티 하면서외박하고 생일기념 사진에
애엄마 볼에 뽀뽀한 사진을 증거를 제시하자 자기부대 무슨대위가 증인이다며 여러명의 장교와 식사한
자리라며 거짓으로 일관하다가 호텔 레스토롱에서 단둘이 식사한 증거물을 제시하자 아무런 변명이 없습니다.
k모 고급장교는 유부남인 상태에서 유부녀 장교와 불륜을 일삼고 동거까지한 것은 군의 지휘체계와 위계질서를 어지럽힌 행위”이며 “이는 직속 상하간및 유부녀와 이성교제를 제한하는 육군 규정을 위반하고 공모하여 재산까지 갈취하였습니다. 이런 장교가 국민의 세금으로 미국 연수와 국방대학을 졸업하고 초급장교를 육성하는 00학교 00지휘처 교관이라고 재판과정에서도 뻔뻔하게 말 하였고 있습니다.
그리고 k모 장교의상관과 동료들은 비도덕성과 비윤리적 고급장교의 행실과 이를 은폐하고 직위를
이용해 국민을 협박하고 사찰도 서슴치 않는 이들의 악행에 대해 강력한 처벌를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저는 소장을 받을 시점(2011.2.00경)까지 애엄마는 자신과 연관성 있는 군병원에서 상해 3주 진단을 받고 치료중이라는 사실조차 모르고 있었습니다.
저와 어머니는 결코 구타하지않아 하도 억울해서 외과전문의에게 진단서를 확인해 본결과 모든 부분이신뢰성이 없어 민원을 제기했지만 진단서에 대해 정상 발급했다고만 하며 국방부 사정기관에서 직접 조사하지 않고 군병원에서 발급여부만 확인해 주었습니다.
하지만 외과전문의에 의해 확인해보니 타박상은 전치3주가 나오지 않으며 2주가 최고이고 3주는 골절만진단하고 입원해야 가능하다고 합니다.
그리고 애엄마는 진단서 발급이후 단 하루도 군병원에서 치료받은 사실이 없다는 답볍을 군병원에서 받았습니다. 전치 3주 진단에 대하여 사실관계가 의심스럽습니다. 이에 다음과 같이 의문사항에 대하여 명확한
조사를 하여 주시기를 바랍니다.
지금도 군복 입은 남자만 보면 뒤로 숨는 저희 딸애는 k모급장교의 매주 계속되는 협박과 거짓을 강요하는 바람에 심한 스트레스와 감정기복, 그리고 타인에 지나친 경계심으로 정서가 불안하여 소아정신과에치료중이며 이날 충격으로 신경쇠약과 혈압, 심장질환으로 병원을 다니시는 노모와 “k모 장교에게 협박과 유린당한 저 또한 직장에서승진을 포기하고 어머님과 함께 육아 돌보고 있는 상황입니다. 그리고 지금은 제대후도덕성과 윤리관이 없는 애엄마는 00학교 교사로 k모고급장교는 장교를 육성하는교관이라 하니 한심할 따름입니다.
이렇게 고급장교의 군화발에 산산히 부서진 우리 가정과 저희 식구들의 실추된 명예를 찾아주셨으면 합니다.
지금 저로선 장관께서 대승적인 면담을 하여 주시기를 바랄뿐입니다.
부디 h사출신 고급장교의 불륜행각 과 비윤리적인 행위로 인해 가정이 박살나버린 40대 가정을 배려하시는 마음으로 면담을 신청 합니다
바쁘신데 끝까지 읽어주신데 대하여 감사드립니다.
다음 아고라에서 이슈청원에 작성한 저의 억울한 사연에 국민여러분의 성원 부탁드드리며 계속해서 제사연은 조직적으로 삭제 되고 있습니다. h사출신 고급장교의 군화발에산산히 부서진 가정의 40대 가장 드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