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남이 운동하던가 말던가 신경끄세요..

달펭 |2013.05.03 15:39
조회 33 |추천 0
점심을 너무 많이 먹는것같아서 산책겸 운동겸 돌고있는대 나보고 어떤 할아버지가 손 때문에 운동 못하시겠네요그러네요..제가 가끔씩 폰으로 카페에 올라온 글도보구 가끔씩 게임을 한답니다..한자게임이요..이 한자가 어떤한자인지 맞추는게임이죠..어쩔때 한번씩 몇달에 한번씩 꼭 태클거는 사람들이 있더라구..옛날에 살빠져서 60킬로 안나갔을때 어떤 아저씨는 살이 있어서 안춥겠네요 하고말이죠..본인이 데리고 살것도 아니면서 무슨 상관인지..원..내가 다시 쪄서 그렇치 마음만 먹으면 빼거든요..울 신랑님은 아무말 안하는대 왜 다른 임자있는 사람들이 뭐라고하는지 본인 색시한테나 좀 신경좀쓰지...특히,나이드신분..말라야 날씬하다고 생각하시는분 많으신대 나이먹어서 자동적으로 살빠지는 사람도 있고 체질적으로 안찌는 사람도 있거든요..전 태음인이라 살이 찌는 체질입니다..그래서 죽으라고 운동해도 살이 찝니다.두끼을 굶지않은 이상은..손으로 운동하간디 다리로 운동하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