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성판입니다 원하시지않은 분들은 뒤로버튼 눌러주셔요!!!ㅋㅋ
13이라는 처음받아보는...추천에 설레서..다음글을 연재해요..ㅋㅋㅋ지금은 5월4일 어린이날 전날이네요...우리카페에서는 이상한행사를해서...요즘힘들어죽겠어여 8일만에..쉬고있으니까 하루가금방금방금방가는것같네요.
일단그럼 어디부터 시작해야할까 만남부터 시작하겠음
우리가만난건 2011월 11월경..그당시저는 맘을 못잡고 이래저래 쓸려다니다가 맘이 ㅜㅜ많이 다친상황이었어요 저는 남들처럼 풋풋하게 고등학교떄부터 이렇게 시작한게아니라 사람을 만나기위해 만났음.남들보면 풋풋한감정을 고등학교때부터이어오다가 용기내어고백하고 맘졸이고 아니면어떻하지하는생각 에 몇일밤새우고 이런일은 없었음다만그냥그런것없이도 내남친이 정말 좋음
경로는 어플을통해만났음~!음 어플은 프라이버시니까 공개하지않겠음 전 친구나 만들요량으로 제현재남친에게 메세지를날림 '동네도 같은데 친하게지내요'라고 나는학교때문에 남친몬집근처 기숙사에살고있엇음.남친몬도 수락해서 풋풋하게서로를 알아가기위해 카톡도하고 통화도하고그랬음 나는 알바몬이기때문에...알바에쩌들어서 돌아오는길에 산책이나할까하고 만나자고했음 근데 막상일끝나고 기숙사앞에서만나기로했는데..생각보다 너무추워서...산책은 집어치우고 커피나한잔하자고했음 남친몬이당돌하게도 니가사주는거야?라고했음 당연히 사줄생각은있었지만당돌한태도에놀랐음..음 이아인뭐지우린초면인데.. 그때 기분나빠서 안나갔음 큰일날뻔했음 따뜻한 아메리카노를 시켜놓고 학교앞카페에서 열심히 난..내자랑을했음...난 운동도좀하고 불어공부를한다 치어리딩을한다 여려얘기를 늘어놓고선 우린 헤어졌음 그리고그다음날! 다짜고짜 공강이떠써 남친몬집에 놀러간다고 떼를 씀 어디서 그런 무례함이 나왔는지 그떄는 그냥 얼른더보고싶어서 꽤 걸었나 싶었는데 남친몬이있었음 남친몬집에서가서 딱히한건없음 그냥 티비보면서 손을 툭툭건드린정도?..그리고나서 다짜고짜 손금을 봐주겠다했음..물론 손을잡고싶은 명분이였지만 ...순순히 손을 내줬음 지금에와서 들어보면 뻔한수라는걸 다알고있엇음...생각보다 ..남친몬이여우임...그렇게 손도한번잡아보고 다시수업시간이다되어..난학교로돌아가고 다음만남을 우린기약함 그렇게 열심히 카톡을 계속했음...
열심히쓰고는있는데..재미있는지는 모르겠네용 ㅋㅋㅋ 또추천쓰면 이어서쓸게요!! 얼른눌러주세요!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