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생님과의 이루어 질수 없는 짝사랑이야기6
로로
|2013.05.05 11:07
조회 444 |추천 5
다시 로로가 돌아왓네요ㅠㅠ 이런 글을 쓰다보니깐 자랑도 아니고 그냥 글을 쓰는걸 좋아하고 추억을 간직하고 싶어서 글을 쓰는거지만은......추천수와 조회수와 댓수가 어지간히 신경쓰이네요....빨리 미곰님을 보고 싶은 마음을 가득 담아 기준쌤과의 이야기를 풀어 볼까요...??음 이번에는 시간 순서대로 적을까요??저번편에 아웃백 가기 전에 음 체육대회를 얘기 해볼까요??아웃백은 진짜 겨울?,?? 그때 갔고 체육대회는 여름 봄 정도였으니깐 아웃백 간걸 너무 일찍 쓴듯ㅎㅎ그냥 그전에 제 이름이 왜 로로인지 부터 쓸께요ㅎㅎㅎ먼저 우리반 체육대회 반티를 정하는데 야구티에다가 뒷면에 이름을 넣자고 의견이 나왔었음ㅎㅎ그래서 진짜로 이름 넣는 애들도 있었지만 저는 그때 런닝맨 진짜 좋아해서 런닝맨......티.....하자고 할뻔 했음 암튼 유느님이랑 하로로랑 둘중에 고르다가 하로로가 더 니랑 어울린다는친구의 말을 듣고 하로로라 함 ㅋㅋㅋ그러고 체육시간이고 뭐고 계속 입고 다녔음 이뻣어요><><그러다가 제 뒷모습 보고"어이 하로로"이러시는 기준쌤이 좋았던거죠 하하하하또 여름 방학때 기준쌤이 방과후수업을 하심ㅎㅎ그때 독서 토론반인가 그런거 했는데 먼저 혼자 제가 신청했음...근데 사람이 모자란다고 빨리 애들을 꼬시라는 거임...네..... 기준쌤 따른 애들한테는 인기 없어요...그렇게 우리반애들 여섯명??? 꼬셔가지고 했음 ㅎㅎ그때 제가 그 뽀로로 지우개를 들고 다녔었음 그러니깐 "아 유치하게 무슨 뽀로로 지우개를 중딩이 들고 다니냐 안어울리게"이러시는 거임ㅋㅋㅋ"왜요 뽀로로 모욕하지마요ㅡㅡ"이러니깐 "니 진짜 유치하게 노네 하로로야 아니다 니 박로로해라"이래서....... 그때부터 박로로가 됨ㅋㅋㅋ 어 성이 공개...... 괜찬ㄴ겟죠ㅛ??????그래서 로로라 불린지는 딱 하루 그뒤로 제 별명 까먹고 그냥 친구들이 부르는 별명 따라 부름ㅋㅋㅋ그건 차마 공개를 못하겟네요 짝짝이번편은 여기서 마무리를 할까해요ㅎㅎ 다음편애 쓸 내용이 샹각이 났는데 여기서 쓰려나 너무 뜬금 맞아서다음편에서 봐요 ㅎㅎ곧바로 쓸께요!!!!!!추천 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