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없는 주차를 자주 목격하지만 그들의 공통점이 있더군요
연락처가 없든지 있어도 2번 3번 전화해도 안받는다는것
자신의 차량이 대형급인줄 착각한다는것 거의 소형급
대형급이라 할지라도 운전석 자신이 내릴 공간만 무조건 확보 한다는것
그리고 그들의 답변은 ,...
뭐 그럴수도 있지. 잠깐 세웠을 뿐인거.. 모르는 번호라서 안받았다는것..
와이프가 지체장애라 휠체어를 뒷자리에 싣고 직접 운전하고 혼자 뒷자리로 기어 넘어가서
휠체어 직접 내리고 그럽니다
그런데 휠체어를 내릴 공간도 없고 ,,
저들의 생각 과연 어떤 생각으로 저런 주차를 할까요 ?
함께 더불어 사는 세상 약자를 조금 배려해주는 마음이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