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쓴분 이글이 사실이라면 정말 원통하고 가슴이 찢겨 나가는 그런 절망적인 상황이겠습니다.
단. 글을 보면서 약간의 자작이 느껴집니다 그냥 제가 글을 보면서 님도 다른사람 글을 보라고 하소연 하고 싶은 맘에 올리신거니 저도 글을 보고 제나름의 판단으로 말씀드릴께요.제가 생각한게 틀릴수도 있지만요★★★★★★★★★★★★★★★★★★★★★★★★★★★★★★★★우리 아빠한테 형님형님 이러면서 오던... 그 새끼. 어쩐지 호감이 안 가던 인간이라 .. 예의상의 격식만 차렸던 그 새끼...저번에 저보고 자기 아는 후배의 아들이 있는데 소개 받아보라고.. 너무 괜찮다며...딸 같아서 꼭 좋은 남자 소개시켜 주고 싶다며★★★★★★★★★★★★★★★★★★★★★★★★★★★★★★★★이부분에서 서로 알고 있던사이인데 이남자는 이런말을 했네요.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차가 있는 쪽으로 걸어갔습니다. 후진 하려던 그 차 뒤에 가만히 서 있었어요.그 차도 가만히 있더군요. 아마 모텔이라는 특성상 그 새끼도 뭔가 저를 탐색하고 있었겠죠.짧은 시간.. 탐색 후 제가 후진 하려는 지 모르고 서 있었다고 생각했을까요?창문을 내리더니 비켜달라 그러더군요 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ㅡ음 딸같다며 좋은남자 소개시켜주겠다는 사람이었는데 글쓴 님을 보셨으면 글쓴이의 어머니와 같이있는데 창문을 내리며 비켜달라고 했을까요???????
저도 처음에 보면서 와 진짜 글쓴이 님 힘들겠다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글내용에서 이런부분이 나와서 잠시나마 자작이란 부분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글보라고 올려놓으신거니 저도 제생각대로 주제넘게 써봤습니다. 악의는 없습니다 ㅠㅠ
글내용은 " 모텔 주차장에서 엄마를 만났습니다. " 검색하시면 나올꺼에요 아마도 ㅎ;;(글 내리셨네요 글쓰신분. 간단한 내용은 글쓴이 아버지한테 형님 형님 하던 넘 이 어머니와 불륜 딸에게 걸림 동내 모텔서, 딸은 친구랑 모텔서 목욕시설이 잘되어있어서 자주 가는 곳)근데 동네 모텔을 가시다니 대담하시다 ㅡㅡ